레알 이거는 내 불알 걸고 실화다 못믿겠으면 읽지말고 지금 뒤로가기 눌러라ㅋㅋ
나한테는 애기때부터 레알 존나 좋아하던 사촌누나가 있었어 고모 딸인데 진짜 생긴거 레알 청순하게 생겨서 존나 잘해준 누나였음
나보다 한 5살 정도 많은데 동안이라 그렇게 차이도 안나보였다
그러다 한 3년 전쯤? 그 누나가 차 몰고 가다가 교통사고 났다는 소식을 들었음 나 대학교 2학년때?쯤이었다
헐레벌떡 막 병문안 갔는데 존나 불쌍함 수술했는데 하반신 마비됐고 잘못하면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한다더라 존나 슬펐음
암튼 사람이 간사한게 그래도 내 일이 아니다보니까 몇달있으니 그냥 잊혀지더라 그 누나는 재활훈련 존나 한다는 얘기만 들려오고
그러던 어느날 고모가 일이 있다고 지방좀 내려갔다 온다고 내가 하루만 봐주면 안되겠냐고 존나 앙망함.. 그래서 어짜피 방학이기도 했고 그 누나도 오랜만에 보고싶고 해서 갔음.
갔는데 레알 존나 이쁘더라ㅋㅋ 병원 4인실이었는데 혼자있었음 안 외롭냐고 하니까 외롭다고 해서 내가 휠체어 태우고 밖에 나가서 바람도 쐬고 커피도 마시고 존나 연인처럼 데이트함ㅋ
한참 그러다가 다시 병원안으로 들어갔는데 갑자기 이 누나 표정이 이상한거임ㅋ 그래서 왜? 어디 불편해? 하니까 계속 머뭇머뭇 거리다가
"ㅇㅇ야 누나 오줌싼거같애.. 빨리 간호사좀 불러줘.." 막 이러는거임ㅋ 그래서 어 알았어 하고 간호사 찾는데 미친 시골병원이라 그런가 다들 밥먹으러갔나 아무도 없는거임 존나 교대도 안하나봄
(그리고 이 누나가 재활훈련 존나 열심히 해서 이제 어느정도 하반신에 감각은 익어가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내가 "아 안되겠다 내가 기저귀 갈아줄께" 하니까 기겁을 하는거임ㅋㅋ 그래서 "안되 누나 찝찝해 땀띠나.." 하면서 강제로 벗김ㅋㅋㅋ
그 누나 계속 "야아~ 괜찮아~ 간호사 올거야~" 하는데도 계속 손 뿌리치고 벗김ㅋㅋㅋ 그때 나 모쏠 아다라 여자 보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라서 궁금했고 진짜 태어나서 처음 보는거였음
사촌누나긴 했지만 존나 처음보는 봊이가 ㅆㅅㅌㅊ여자 ㅂㅈ라는게 존나 꼴렸고 내가 애기때부터 동경해온 여자 ㅂㅈ라는것도 꼴렸고 뭔가 그렇게 심한 반항은 아니지만 앙탈부리는 그런 상황도 묘하게 존나 꼴림ㅋㅋㅋ
드디어 바지랑 기저귀 확! 내리는데! 와 시발 코피 제대로 나는지 암ㅋㅋ
오줌 좀 많이 싸긴했더라 근데 그래도 존나 꼴렸음 그 누나 애기처럼 엉덩이 이렇게 들게하고 그러니까 봊이 존나 제대로 보이고 ㅋㅋㅋ
그 누나 얼굴 새빨게져서 존나 수치 당하는것처럼 표정 존나 꼴리더라 내가 기저귀 갈아주는척 하면서 막 어리버리까면서 봊이 존나 계속 만짐ㅋㅋ 그 누나 재활훈련 열심히 해서 드디어 조금씩 감각 돌아오는데 내가 존나 제대로 돌아오게 도움준거지ㅋㅋ
봊이 계속 쓰다듬다가 손가락도 살짝 넣어보고ㅋㅋ 그러고 기저귀 입히고 바지 입히는데 존나 아쉬움ㅋㅋ
암튼 그 누나 할말을 잃고 있다가 걍 조그맣게 "고마워.." 이러더라 ㅋㅋ
그리고 좀 더 놀다가 집에갔는데 그 누나 표정이 썩 좋진 않았음
그러다가 한 2개월정도 후에 그 누나 완치되고 걸어다닐수 있을정도까지 됨ㅋㅋ 주위에서 막 기적이라고 존나 그럼ㅋㅋ
그 이후로 그 누나 첨 봤을때 좀 서먹해보이는 느낌은 있었지만 또 금방 장난치고 놀고 그랬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