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쉽게 운동권 출신들이, 민주화운동 운운하며, 반역질 할때 , 열심히 공부하고
사회에 진출하고 어느정도 자리잡은 이들에게 공격하던 말이다.
자칭 진보라고 떠들고 다니던 놈들이,
이제 그 80년대 운동권들이 민족의 반역자, 대한민국의 반역자였다는게 서서히 벗겨지고, 드러나고 있다.
이제는 어디가서, 운동권이었고, 자칭 진보라는 놈들은 , 이제 그말 쏙 들어갈거다.
숨겨도 알수 있는건, 이유없이 모든 자신들이 처한 어려움, 사회의 문제점을 재벌과 국가로 돌려버리는 말이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나온다.
그의식은 변할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 반역자들 제대로 걸러내며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