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실업계 나왔는데
여름때쯤이였음 울학교 여자애들은 여름되면 노 스타킹에 쓰레빠만질질끌고 학교다니는데 ㅋ
여튼 내가 점심 맛있게 처먹고
존나 더워서 매점에서 아이스크림빨면서 교실로 왔는데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존나 더워서인지 지 쪼끼 벗어가지고 선풍기 모가지에 고정시킨거야
존나 하얀 와이셔츠였는데 브라색깔 다보이더라 ㅋ
존나 이때부터 반꼴이였는데 걔가 선풍기 지한테 고정시켜놓고 의자말고 책상위에 앉아있었는데
나는 앞자리쪽에서 친구들이랑 노가리까고 있었는데
그냥 무의식적으로 뒤를 슥 봤다?
근데 존나 각도때문에 그런지 걔가 위에있고 내가 아래에 있으니까 걔 팬티가 적나라하게 다 보이는거야
힐끔힐끔 몇번을 봤는데 씨발 리얼 존나 꼴리더라..
근데 그러다가 나랑 걔랑 눈 마주쳤는데 걔가 갑자기 손으로 치마 중앙부분을 누르고
얼굴 찡그리면서 나한테 메롱하는거야ㅋ 그리고 점심시간 끝나고
걔가 나한테 오더니 미친놈아 팬티그만좀봐라 뚫어지겠다 이러길래 개꼴려서 선생님보고
화장실 간다하고 바지내리고 딸쳤는데 그때가 내생에 최고의 딸이였던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