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오늘도 발기찬 하루다.
아침에 일어나서 창밖을 보니깐 밤에 내린눈때문에 도로가 다 얼었더라....출근충들 ㅁㅈㅎ 당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노.
나는 갓ㅡ수 라서 아무상관없지만 부모님께서 출근충이셔서 조심하시라고 말씀드렸다 이런날은 일게이들도 조심하고 ㅋ
뭐 서론이 길었고 오늘은 내가 8살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쳐온 내 인생의 동반자와 같은 '바닥딸'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필력이 좆같아도 불쌍히 바줘라.
바닥딸이란 무엇인가?
바닥딸은 1일 1딸이상을 실천하는 일게이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듯한 ㅅㅌㅊ 딸딸이 방법중 하나야.
개인적으로는 물봉딸,로션딸,오나홀,샤워기딸..뭐 여러가지 종류중에서 원탑이라고 생각한다만..
생각보다 바닥딸 하는 방법 조차모르는 게이들이 많더라. 저 사진이 좋은 예시다.바닥딸을 구글링 해보면 제일 먼저 저런 괴랄한 짤이 보일텐데
저건 100% 바닥딸을 해본적이 없는 새끼다. 저렇게 하면 불알과 자지의 연결부분이 하중에 ㅁㅈㅎ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다 (경험有)
아무튼 저런 야매 방법들을 따라하다간 안그래도 장애인인 게이들의 자지가 ㅁㅈㅎ 될것이 눈에 선하기때문에 오늘 내가 정리해주는거라 생각해라.
일단 기본 준비물이다.이름그대로 '바닥'에서 바닥딸을 치는 병신들이 가끔 있는데..이러면 몇번 못해서 자지가 ㅁㅈㅎ 당한다.
두번째는 휴지인데 바닥딸 특성상 사정타이밍 조절이 원활하기때문에 사정직전에 앉아서 휴지에 좆물 빼면된다 (편리함 ㅍㅌㅊ?)
3번째는 자지. 이것도 중요하다. 자지는 반발기 (서긴 했는데 물렁한 정도) 상태 정도가 적당하고 이상태에서 바닥에 누우면 된다.발기가 된 상태에서는 불가능.
그리고 나는 포경을 안한 상태라서 무난하게 바닥딸을 할 수 있지만..미개한 포경충들은
귀두가 ㅁㅈㅎ 될수있기때문에 뭐라 말해야 될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글을 보는 게이들은 이미 수없는 딸로 귀두가 무감각해졌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상관없을거라 생각 ㅇㅇ
자 이제 바닥딸을 치는 방법이다. 자세는 이불위에 자지를 밀착한 상태 (아래방향으로) 에서 앞으로 누워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다음 1,2번과 같이 몸을 위,아래로 흔들면서 자지를 흔들면 된다 이기! 포경충들도 이건 문제없다고 생각. 아마 느껴지는건 똑같을듯 하다 ㅇㅇ
이러한 과정에서 바닥과 자지가 밀착한 상태에서 받는 압박감은 흡사 ㅆㅆㅆㅅㅌㅊ 명기속에 박고 있는듯한 쪼임을 느끼게 되고
저 자세로 조금만 움직여보면 ㅆㅅㅌㅊ 쾌감으로 저절로 몸이 움직인다.
여기까지 바닥딸에 대한 설명이었고....필력이 종범인건 미안하다. 글쓰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ㅋㅋㅋㅋ
내 생각에 바닥딸은 현존하는 딸 중에 ㅆㅅㅌㅊ 쾌감을 느낄수있는 딸중에 최고라 생각한다.
다만 단점은 실제 섹스보다 강한 압박과 자극때문에 실제 섹스시에 사정자체를 못하는 '지루증'에 걸릴 수도 있다. 그래서 나도 지루 판정받음^ㅡ^
오늘도 다들 즐딸하기 바란다 게이들아. 딸만큼 남는거 없는거도 없다.
3줄 요약.
1.바닥딸은 노발기 상태에서 바닥에서 치는 딸딸이다
2.쾌감이 ㅅㅌㅊ이고 생각보다 방법을 모르는 새끼들이 많다.
3.한번 성공하면 다른 딸딸이는 못치게 되고 차후 섹스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