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news.imbc.com/replay/2014/nw1800/article/3570127_13479.html
누수되는 곳은 실리콘으로 막으면 된다.
아쿠아리움에 물이 4천톤이 있다면서 시끄러운데......내 보기에는 아쿠아리움의 담장작업자 말이 맞다.
여론몰이로 와~와~하면서 몰고 갈것이 아니라, 전문가들이 답을 낼때까지는 잘모르는 새끼는 아닥이 좋다.
뭐든지...
수조의 물이 4천톤이면 그 물을 떠받치는 바닥이 그 무게를 감당하는 것이지
물기가 스며나오는 그 곳이 4천톤의 압력을 받는 것이 아니다.
종일방송에서 선동, 전국민이 와~와~와~ 냄비시스템은 고쳐야 한다.
문제가 생기면 전문가들이 판단하고 답을 내는 시스템이 정착되어야 한다.
좀더 쉽게 말하자면,
태평양 바닷물의 무게는 그 바닷물을 떠받치는 지구의 멘틀이 지탱하는 것이지
바닷물에 6m 깊이로 잠수해 있는 니가 태평양 물무게를 짊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