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선생님.

외퉁수 장성민 앞에서

했던 이야기 하고 또하고

초등학생 수준 앞에 두고

했던 말 하고 또 하고 설명 할려니

참으로 입 아프겠다.

 

종체...

진행자 참 답답하노.

 

초딩들도 한마디 설명하면

금방 알아들을 수 있는 설명을

몇날 며칠을 설명해대어도

이해 못하는 것을 보니

얼매나 답답하고 속 터지겠노.김진 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