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선생님.
외퉁수 장성민 앞에서
했던 이야기 하고 또하고
초등학생 수준 앞에 두고
했던 말 하고 또 하고 설명 할려니
참으로 입 아프겠다.
종체...
진행자 참 답답하노.
초딩들도 한마디 설명하면
금방 알아들을 수 있는 설명을
몇날 며칠을 설명해대어도
이해 못하는 것을 보니
얼매나 답답하고 속 터지겠노.
김진 선생님.
외퉁수 장성민 앞에서
했던 이야기 하고 또하고
초등학생 수준 앞에 두고
했던 말 하고 또 하고 설명 할려니
참으로 입 아프겠다.
종체...
진행자 참 답답하노.
초딩들도 한마디 설명하면
금방 알아들을 수 있는 설명을
몇날 며칠을 설명해대어도
이해 못하는 것을 보니
얼매나 답답하고 속 터지겠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