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동생이 하나 있다.
이 시발년은 어릴때부터 존나 말괄량이라
초딩때 중딩때 일진인지 뭔지 한다고 애새끼들 패서
학교에 애새끼들 존나 패서 불려가기 부지기수 였다.
김치년은 삼일한... 이 아니라 시발 말 안듣는 년 사람만들어 볼라고
골드런 초합금 로봇으로 어릴때부터 시간 날때마다 삼일한 갈겨서
그나마 조용해 졌다 생각했는데
어느날 아부지가 부르더니 "동생 패지마라, 교육은 아부지가 담당한다" 라고 하셔서
손놓은지 10년... 이시발년은 도무지 답이 없다.
주먹이 멀어지니 시발 사고도 존나 치고
밤에 놀러 나간다고 아파트 3층에서 베란다로 나가다 운지해서
허리 나가서 수술하는데 몇천.... 쌍수 해달라고 지랄해서 돈나가고
아부지가 이래선 답이없다고 없는 살림에 외국 유학 보내놨더니
존나 말도 안통하고 노잼이라면서 지가 비행기표 구해서 귀국...
아직도 부모 등골 뽑아먹는걸 아주 예사로 아는 시발년이다
집안에 만족을 모르는 시발새끼 하나 있으면 가족이 힘들어 진다.
아부지 어무니 이년 사람만들어 본다고 돈 펑펑 쓰는거 보면서
나는 돈 아껴야겠다 부모한테 손안벌릴라고 개지랄 하는데
이 시발년은 핸드폰 맘에 안들면 어디가서 쳐 부숴오고 바꿔달라고 한다.
아 씨발년ㅇ 진짜 좆같은데 아부지 말때매 손도 안대고 오다
삼일전 사건이 터졌다...
또 밖에서 밤새 안들어 오고 쳐 놀다 집에 와서 아침먹으면서
아부지가 일찍드러오라고 했지 않냐 하니까
아부지가 시발 해준게 없어서 자긴 꿈이 없니 개소리 하는데
아부지 딥빡해서 이시발년아 내가 너때문에 20년을 참았는데 그딴소리 하냐며
줘패고 밖으로 집어 던지고 집 도어락 비번 바꿨다.
시발년 근데 좋다고 친구집 가서 연락 안하고 집구석 안들어온다.
하 시발... 김치년이든 김치남이든 말안듣는 새끼는 존나 패야돼는데
이ㅣ발년 때문에 나는 중학교 소풍때 롯데월드 간다는데 애들은 다 시발 자유이용권 끊는데
나는 빅3끊을 돈밖에 없는게 서러워서 시발 소풍도 안갔는데 갑자기 그생각나면서 몇년 묵혀논 한이 올라오더라
아 시발년 들어오면 이번엔 내가 반병신 만들고 인증한다.
3줄요약
1.내동생
2.김치년
3.시발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