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물이나 좀 뺄까 하다가

홍춘희.. 전립선... ... 설마 진짜 그거?

하면서 궁굼해서 가봤음

10장에 90분 투샷이면 가성비도 훌륭하다고 봄

물론 하드는 아니고 소프트지만


암튼 랜덤으로 정아 예약하고 방문

실장님이 친절하게 룸까지 안내해주시고(실장님 상남자스탈 턱수염이 인상적이었음)

샤워하고 구경하면서 둘러보니

손가락 사이즈 콘돔....이 보였음.

.... 헐 진짜구나 싶더라


기다리니 정아 입장하는데 어..

살짝 고친 느낌도 들지만 그래도 와꾸가 수준급이었음

엎드려서 등이랑 어깨 마사지 들어가는데

체구에 비해 압도 쎄고 시원하게 잘 해주더이다

기대 안한 마사지에서 흥한 느낌이랄까

암튼 그러다 빳데루 자세를 시키더니(!!)

죤슨과 엉덩이를 오가는 손놀림에 흐아....

잠시 천국 구경좀 하다가

돌아눕고 대망의 전립선

힘 빼야 서로 안아프고 편해요 라면서 부드럽게 들어오는(뭐가?_)

그러케 나의 청년막은 사라졌던 것이었따.....

는 농담이고

이건 그냥 홍보문구에 나온 전립선 마사지가 아니라

병원가서나 받을법한 레알 전립선 마사지여....

전립선 자극하면서 손으로 핸플해주는데

글쎄 솔직히 느낀 바로는 첨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방구 뀔것같은 느낌이라서 긴장을 풀 수가 없었음ㅠㅠㅠ

그래도 조금 받다보니까 긴장이 좀 풀렸는지

뭐라 표현하기 힘든 이상야릇애매모호한 느낌 속에 첫발 마무리


다시 놀아눕고 마사지 쭉 받으면서 얘기 나누는데

정아 이녀석 은근 4차원인듯ㅋㅋㅋ

대화 하다가도 한참 웃었네ㅋㅋㅋ

암튼 마사지 받고 돌아누워서 다시 손으로 마무리

궁굼해서 세미하드 뭔가 물어봤더니 ㅅㅌ에 ㅇㄹ섭스 추가되는거라네

암튼 새로운 경험이었음...

나가면서 정아 얼굴 다시 보는데

역시 와꾸 수준급.

... 이런 아가씨한테 그런데를 만져지다니... 뭔가 자괴감이 듬...ㅠㅠ

그래도 즐겁게 달리고 옴ㅋㅋㅋ

출처 - 건마/햅플 뭐시기 싸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