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리부트라느니 2편 리부트라느니 헛소리가 너무 많아서 댓글달다가
그냥 글싼다.
예고편 내용만으로 유추할수 있는 간력한 스토리를 알려주마.
예고편 초반에 존코너가 카일리스를 과거로 보낸다. 어머니 사라코너를 지키기위해<<<이까지는 1편의 시대배경이다.
1. 그 증거로, 카일리스가 처음 떨어지는 장소가 골목길, 그리고 경찰차가 골목에 나와서 플래쉬를 비추는 장면은 1편이랑 동일
그리고 카일이 옷이 없어서 백화점에 들어가서 옷 훔쳐 입는 부분까지 동일.
그런데 갑자기 난데없이 티1000이 나타나 카일을 죽이려한다.
그때 사라코너가 나타나 "이프 유원투 리브, 컴 위드미" 대사를 날리며 카일리스를 구한다.
저 대사는 사실 1편에서 카일리스가 사라코너에게 한 대사다.
2. 미래에서 티800을 사라코너를 죽이기 위해보낸다. 1편의 내용이다. 그때 티800은 그리피스 천문대에
벌거숭이로 떨어져서 티800을 비웃던 바이커들 ㅁㅈㅎ 시키고 옷을 빼았는데, 이 영화에선
그 장소로 떨어진것까진 동일한데, 바이커들 대신에 늙은 티800이 기다리고 있다가.
"아이브'빈 웨이팅 포유" 라는 대사를 날리면서 젊은 티800을 민주화 시킨다.
>>시발련아 민주화 시키는 장면은 안나오잖아<<라고 한다면
그건 카일리스와 사라코너의 대사에서 유추할수 있다.
차타고 도망가는 과정에서 카일이 사라에게 묻는다
"난 너를 티800으로 부터 구하기로 하고 왔는데...." 하니까
사라가 "그 티800은 우리가 ㅁㅈㅎ 시켜버렸어" 라는 대사를 친다.
그러니까 카일이 "우리라니? 라고 반문한다.
그 우리가 늙은 티 800과 사라코너를 지칭하는 말이다.
그리고 뒷부분에 사라가 카일에게 >>>존코너가 너를 이리로 보낸 미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
그리고 "저지먼트 데이 자체가 없는 미래를 만들수 있다<<<어쩌고 하는 대사를 친다.
이 모든걸 종합했을때
터미네이터 제네시스는 1편의 시대배경이고, 미래가 바꼈다는 내용을 봐서는
1편의 리부트도 아니고, 2편의 리부트도 아니고 4편 뒤의 내용도 아닌
평행이론 뭐 그런 내용이 될것같다.
참고들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