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각하.. 쿠루드 유전개발 사업에 참여..
하지만
mb 정부 5년 내내 쿠르드 유전에서는 한방울의 기름도 발견되지않았다.
그러나 !!
호옹이??
아따 이게 뭐시당가?? 이라크 쿠루드 유전개발 사업이 드디어 상과를 냈당깨???
실패라고 설레발치던 좌좀들 어디갔노??
이명박 대통령은 자원외교를 외교의 중심과제로 삼고 많은 프로젝트를 벌였다.
무리하고 졸속한 인수작업으로 손해를 본 프로젝트도 적지않다.
따라서 그의 자원외교를 성공일색인 것으로 포장할 수는 없다.
하지만 통상적인 자원개발 성공률이 10% 정도이고
그 10%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나머지 90%의 실패를 충당한다는
'도박의 논리'가 자원개발산업의 특징인데다,
개발을 시작한지 4년이 넘도록 기름이 나오지않다가
어느날부터 기름이 갑자기 펑펑 쏟아지는 유전도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지금처럼 자원외교로 나라가 당장이라도 망할 것처럼 선동하는 것은 너무나도 성급하다.
예를 들어 2~3년 파봤는데 기름이 안 나온다고 헐값에 되팔았는데,
4년차부터 기름이 터지기 시작한다면 그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공기업의 가장 큰 특징은 정부의 재정적 지원을 받는다는 것이다.
거액의 자금을 지원받아 장기간에 걸친 투자를 할 수 있다.
당장 석유공사의 부채가 많다고 성급한 재무적 구조조정을 하기보다는,
공기업의 장점을 십분 살려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몇년 정도는 더 기다려봐야한다.
그래야 이명박의 자원외교가 정말로 실패하였는지를 결론 내릴 수 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