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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도에 만들어진 영화 맞아? ㅋ

촌스럽기는커녕 지금보다 훨씬 감각적이고 실험적인 영화인것같다

첫시퀸스부터 한남자가 살해당하면서 시작하는데

상당한 흥미를 이끌어내는 영화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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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테이크로 이루어진 영화라는점도 상당히 놀라웠다

 80분 내내 원테이크에 연극처럼 한장소에서만 이루어지는 영화인데도 서스펜스 엄청났고

공간의 제약을 카메라의 움직임만으로 해소해냈다는점이 진짜 대단했어..

줌 인과 줌 아웃 그리고 롱테이크를 사용해서 공간의 제약을 완벽하게

해결해냈고 그 움직임이 엄청나게 대단해서 진짜 감탄했다.

롱테이크 진짜 ㅆㅅㅌㅊ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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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에서 부터 상당히 독특하고 실험적인 영화였을 뿐만 아니라,

연기와 스토리로서도  완벽에 가까운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배우들의 연기와 갈등, 스토리도 상당히 신박하고 예술적이였다

각캐릭터들이 상당히 개성이 넘치고 갈등의 구조도 다양하고 입체적이였다

제임스 스튜어트도 나왔는데 이창이나 현기증에선 존나 헐랭이 같았는데 

이영화에서는 존나 촉이 좋고 이지적인 사감선생으로 나오더라 

묘하게 잘어울렸다는게 충격 ㅋㅋㅋㅋ

제임스 스튜어트의 등장이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또한 단순히 서스펜스적인 요소로 흥미만 불러일으키는것이 아니라

살인과 인간성에대한 철학적인 주제까지 포함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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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운 부분이 없었고 고전영화 특유의 느린 템포도 

전혀 존재하지 않아서 놀랐었다.

1948년에 이렇게 감각적인 영화를 만들어냈다는점이 진짜 대단했다.

이 영화 개봉했을 당시에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하고 남한 단독 총선거 했었는데....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