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해태 응원단과 강기정 옹호세력 (펌)
내가 프로야구 해태구단 경기볼때마다 안타까운 점은
항상 경기가 과열되거나 해태가 지게되면
못난 야구팬 한명이 나서서 깽판을 친다 는 점이다
이사람은
운동장에 오물을 투척하거나
상대 선수에게 위협을 가하여 경기 진행을 고의로 방해한다
90년대 해대 경기를 보기위해 야구장을 찾은 사람이라면 이사람을 기억하는 관중도 많다
이런 관중이야 해태뿐아니라 롯데나 삼성 어느구단이든 비일비재하지만
더 눈살을 찌푸리게되는것은 과격한 행동을 제지하고 나무라야할 응원단에서조차
그 쓰레기를 옹호한다는 점이다
강기정의원이 폭행은 누가봐도 비난 받을 짓이며
애들 교육상 좋지않은 일이다
이런 상습 폭행사건을 국회위원이라고해서 유야무야 넘어가면
애들 교육과 나라의 미래는 암담하다
호남사람들은 강기정을
지역구 의원이라고해서 옹호하면 안된다
그렇게되면 이사람 하나때문에 전체 호남이 또 욕을 먹는다
민주당에서 이사람을 보호하려고해도
호남전체가 나서서 이런 사람을 용서해서는 안된다
이분은 폭행사건이 보도된것만해도 4번째라고 들었다
새누리당에서 용서하라고 해도 민주당이 용서해선 안되고
이사람을 다시 당선시키는 순간 호남의 미래는 없다
그순간 우리 국민은
오원춘을 연상시키는 중국교포
조금 지저분해보이는 동남아근로자
하는짓마다 밉상인 일본 정치인
아래에 호남인들을 두게될것이다
전국민이 참을 만큼 참았디
임계치를 넘어가는 순간 호남은 중국교포>동남아근로자>호남 순이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