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racker

트랙커는 공식적인 직업은 아니고 프리랜서 개념으로 활동하고 있는 놈들이다. 이눔들이 뭐하는 직종이냐면

헐리우드 메이져 영화사들이

"호옹이! 이거 영화로 만들면 꽤 짭짤하겠구먼"

하면서 지릴만한 이야깃거리를 구해다 바치면

돈을 받는 스파이들이지. 그냥 소재 사냥꾼이라 보면 된다.


영화는 그냥 시나리오 작가나 각본가들이 써재끼거나

능력있는 감독이 자작한 각본, 원작 소설 정도로 만들어지

는 줄 아는 게이들이 많을텐데 생각외로 이 스토리 하이에

나 새끼들이 제 밥값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기.

예를 들면 《대부》 이건 원래 소설로 출간되기도 전에
한 6페이지짜리 개요서를 트래커 게이가 슬쩍해서 제작사에 팔아넘긴게 영화의 시작이었지.

다른 예로는 일베 쩔뚝이가 나와 친숙한 《포레스트 검프》이건 워너가 10년동안 붙잡고 있던 플롯을

콜롬비아 트랙커가 요시! 알래스카 시즌! 을 외치며
역시 헐값에 갖다바쳐 영화로 만들었다고 한다.









2.pitching

피칭은 작가나 프로듀서 게이들이 영화화하면 돈좀 벌겠다

싶은 이야기를 큰 에이전트 회사에 팔아먹으려고

프리젠테이션으로 어필한다는 뜻이라고 해.


그런데 피칭도 규칙이 있다. 일단 말이 노무 길게 늘어지지

않게 간결해야 하고 5분 내로 간부들의 쿠퍼액을

뽑아낼 수 있어야 하지.


따라서 기획 아이디어의 요점이 나 가장 두드러진 대목을 주요인사들 머가리에

각인시키기 위해서 몇가지 방법을 쓰는게 일반적이다.

그 중 하나가 -과거의 a를 b와 섞어보자

인데 예를 들면 인디펜던스 데이 피칭 자리에서

프로듀서가 "거 스타워즈하고 v 한번 비벼보자

이기" 해서 제작된 경우이다.


다른 방법은 one-line 방법이 있는디 예전의 작

품과 동일한 연장선상에 있으면서 자신만의 아이

덴티티를 지킨다는걸 어필하는 거지.

Ex) 《에이리언》은 꼭 죠오스를 우주선에 풀어놓은 것 같지 않노?







3.High concept

이건 한 문장으로 쉽게 요약 가능한 스토리를 가진 프로젝트라 볼 수 있다.

이해하기 좆나 쉬운 내러티브에 직설적인 특징이 있지.

근데 이건 기존의 각본하곤 좀 다른게

이야기 대신 concept에서 출발하는 거라

작가의 영화라기 보단 프로듀서의 영화다 라는

인식이 있다.


이건 영화 고급 허세충들이나 좆문가들이 매우 비판하는 경향이 있는데

아이디어가 진부하고 예술덕 표현보단 돈벌이에 치중한다는 특징 때문에 그러지.

대표적인 예로 폭발성애자의 변신로봇 프랜차이즈를 들 수 있다 이기!






4senario doctoring

이건 뭐 해석하면 알 수 있듯이

ㅎㅌㅊ 각본 ㅆㅅㅌㅊ로 만드는 작업이다.

수정작업에서 작가새끼가 영 아니거나 하면 지리

는 a급 작가를 새로 등판시켜 대폭 시나리오를

수정한다. 허리우드 스타들은 지 이미지나 성격

이 맘에 안들면 지가 대려온 작가로 지좆대로 바

꾸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계약 사항에서 매우 중

요하다 볼 수 있지.






5-film by/directed by

이건 사실 좆도 없는건데 구분 잘 하라고 써본다 이기


Film by는 영화 전체 창작권을 인정하는 개념인데 2002년 전 헐리우드 영화에 주로 쓰였다

Directed by는 그 이후 작가새끼들 요구로 쓰이기 시작했는데 감독의 지분만 인정하는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