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짤게에 글을 쓰기에 앞서서 이 글은 밀게에 같이 게시된 글임을 밝힌다.)
안녕 게이들아 일베에 글 처음 올려보는 거라 좀 떨리네
맨날 눈팅만 하던 내가 닉파고 글쓰는 이유는 어제 에이브람스 탱크 레이드라고 본 영상에 국군의 최고존엄 흑표를 까는 댓글을 봤기 떄문이다.
(흑준을 좋아하는 밀게이로서 반박 하지 않을 수 없잖아?)
흑표 + 인도전차 아준의 합성어 = 흑준
(아준에대한 자세한 설명:blog.naver.com/military147/120209099022 자잘한 드립은 보지도 말고 그냥 왜 아준이 나쁜 전차인지 한번봐라)
물론 흑표가 최근 엔진문제로 시끄러운건 리얼 팩트이고 그 문제에 관해서 실드칠 생각은
전혀 눈꼽만큼도 없다 이기 (파워팩 만들돈으로 건설장비만든 두산 개객끼 김치녀 허벌 봊마냥 가속시간 기준 늘린 방사청 개객끼)
하지만 내 생각으로는 저 위에 게이가 언급한 2가지 정도만 뺀다면 결코 흑준이라고 불릴만한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흑표는 탄생 과정부터 전차 개발의 최신 경향만을 쏙쏙 모아서 만든 전차이고 지금 3세대 전차라고 불리는 전차중에서도 최고의 스팩을 자랑하는 넘이기 떄문이다.
(3세대 전차 최고 존엄 레오파드A6(上) 에이브람스 M1A2(下) 이런 녀석들에게도 꿀리지 않을 전차라고 자부한다.)
그럼 대부분의 일게이들은 이렇게 생각할꺼야
"아니 세계최강 천조국의 전차와 공돌이의 최강국 덕국의 전차를 감히 김치 전차와 비등하다니 이기 완전 선동아니노!!!"
하지만 일베하면 팩트 아니겠노? 오랜 기간 덕질하면서 모은 자료들을 게이들에게 보여줄테니
흑표가 흑준이라고 부르면 될지 않될지 한번 생각해보라 이기야! ㅋㅋㅋ
자 그러면 일단 흑표를 알아보기에 앞서서 3세대 전차들의 개발 과정을 알아보자
앞에서 3세대 전차 거리는데 도대체 3세대 전차가 뭔지는 알아야 판단을 하든말든 할꺼 아니겠노?
3세대 전차의 개발은 일단 4차 중동전쟁 일명 욤키르프 전쟁이라고 불리는 197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되
4차 중동전쟁은 이집트와 시리아의 기습적인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이야
3차 중동전쟁에서 이스라엘에게 굴욕적인 패배를 당하고 중동의 맹주자리를 내줘야 했던 이집트와
지금도 가끔씩 분쟁지역으로 뉴스에 나오는 골란고원을 상실한 시리아는 이스라엘에 대한 복수을 칼날을 갈았어
(파란색 부분이 3차 중동전쟁 이후 이스라엘이 차지한 영토다. 이집트 시리아가 ㅂㄷㅂㄷ 할만하노?)
특히 이집트는 군대를 피와 살을 깎는 노력으로 기존의 군대를 실전형 군대로 만드는 조직개편과 동시에 소련에서 신식 교리와 무기를 대량으로 들여와
그중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할 무기는 바로
일명 AT-3 새거 라고 물리는 소련의 대전차 미사일이야
이놈을 사용했던 이집트 병사들은 폭 39.3cm 지름 12.5cm 이 조그마한 대전차 미사일이 수많은 전투 교리와 전차 개발사상을 변화 시킬지 알고 있었을까? ㅋㅋ
하여간에 마호메트의 이슬람군이 메카의 퀴라시 부족을 격파한 만월의 날을 상기시키는 이집트군의 기습작전 "operation badr(만월작전)"을 시작으로
4차 중동전쟁이 시작된다.
개전과 동시에 이집트 공군의 신형 MIG21 전폭기를 시작으로 이집트군의 수많은 화포들이 이스라엘의 방어진지를 강타하기 시작한다.
3차 중동전쟁이후 이스라엘에 대해 철두철미한 작전을 세운 이집트군은 일사천리로 이스라엘의 방어진지를 하나씩 무력화 시키기 시작했어
(MIG21전폭기 사진의 MIG21은 인도공군소속)
(수에즈 운하를 도하하는 이집트 보병(左) 그리고 이스라엘이 공들여 만들 방어요새 바레브 라인(右)이다. 이집트군의 철저한 준비로 개전과 동시에 무력화 된다.)
한창 욤키푸르를 맞이하여 쉬고있던 이스라엘에게 이집트가 제대로 뒤통수를 날려버린 것이였지 ㅋㅋㅋㅋ
(물론 이스라엘은 이집트와 시리아의 침공 계획을 인지하고 있었다.)
그런 포도 이집트를 이스라엘이 진압하지 않을수가 없잖아?
포도 진압을 위해 전땅크 성님마냥 대규모 전차부대를 진격시켜
(이스라엘:POKDONG이야?)
(이집트: 말이심하시네욧! 시나이반도 민.주.화. 운동입니다!)
(이스라엘:ㅋㅋㅋㅋㅋ 그렇게 처맞고도 정신을 못차렸나 거기꼼짝말고 기다려라 탱크로 머가리를 박살내주마 ㅋㅋㅋ)
무적 불패 신화를 자랑하던 이스라엘 전차 부대들은 이번에도 역시 자신들의 전차가 이집트군의 머가리를 까부수고 승리할것임을 굳게 믿고있었지
하지만 번번히 민주화를 저지당했던 이집트군은 이스라엘 전차부대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았기에 이번에는 전과같이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았어
시나이의 땅속에 몸을 숨기고 새롭게 들여온 AT-3 새거를 조준한체 함정을파고 이스라엘 군을 기다리고 있었지
그것도 모른체 이스라엘군은 이집트군의 함정에 순순히 전차를 끌고 전진했지 그리고 새거의 조준선안에 이스라엘의 선두전차가 들어온 그순간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하고 말았다. 한낱 인간이 수십톤의 전차를 파괴한 실로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트린것과 같은 일이 벌어진거야
그날 하루에만 용감하게 이집트의 적진으로 뛰어든 이스라엘 전차 300대중 무려 100대 가량이 격파되는 참패를 당하고 말아
이 전투를 계기로 전차 무용론이 등장할 정도로 이 조그마한 소련의 대전차 미사일의 충격력은 엄척났어
하지만 지금까지 개발된 전쟁 병기중에 기동력, 화력, 방어력 이 3박자를 두루갖춘 무기는 전차 밖에는 없었고 각국 전차 개발자들은 이 대전차미사일을 막기위해서
기존의 2세대 전차와는 다른 중장갑을 갖춘 3세대 전차를 개발하기 시작해
(기존의 2세대 전차들 핵전쟁을 상정하고 만든 전차라 방어력이 낮고 기동력을 향상시켰다.) (엔하위키펌)
3세대 전차의 특징은 사람마다 다양한 기준이 있지만 공통적으로 말하는 특징이라면
1 .2세대 전차보다 매우 강화된 방어력
2. 헌터킬러 능력보유 가 되겠다.
방어력의 비약적인 향상은 전차에 관심이 있었더라면 다들 들어봤을 복합장갑으로 인해 이루어 졌는데
복합장갑은 기존의 전차의 장갑인 압연강판이 아닌 특수섬유나 세라믹과 같은 새로운 소재를 혼합하여 만든 장갑인데 복합장갑을 사용함으로써
전차 중량의 증가를 억제하면서 방어력을 크게 향상시켰기떄문에 전차의 생명인 기동성과 방어력을 동시에 획득 할 수 있었어
(차례대로 복합장갑, 공간장갑, 반응장갑순이다.)
(이스라엘 메르카바 MK4 전차의 피탄모습 기존의 압연강판이 아닌 복합장갑으로 이루어진걸 확인할 수 있다.)
(흑표의 120MM 55구경장 주포에서 철갑탄을 흑표에 발사, 명중한 사진. 보다 싶이 흑표의 복합장갑을 뚫지못하고 철갑탄이 틩겨지는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헌터 킬러 능력(전차장의 시선을 포수와 연동하는 장치)과 같은 전자 광학장비의 발달로 전차의 명중률을 크게 발달시켜 공격력 향상을 이루어 냈어
(K-1전차의 전차장 조준경(左) 과 포수조준경(右) 전차장 조준경은 360도 전방위 감시가 가능하고 표적발견시 전차장의 조준경과 포수 조준경의 조준점을 일치 시킬 수 있다.)
(주간에 열영상 장비로 관측한 K-1 전차)
하지만 이러한 3세대 전차도 정게 할배들이 세월의 흐름에 따라 고추가 안서듯이 노후화가 진행되ㅋㅋㅋㅋㅋ
하지만 정게 할배들도 고추 발딱발딱 새우고 김치녀 후리고 싶듯이 전차들도 현대화 시켜서 전쟁에서 계속 써먹어야 되지 않겠어?
이왕이면 새전차 (고추를 새것으로 변경한다) 가 좋겠지만 여기에는 아주 큰 복병이 존재했어 바로
미국과 쌍벽을 이루던 초강대국 소련이 하루아침에 공중분해 되버렸던 거야 ㅋㅋㅋㅋㅋㅋ
소련의 붕괴와 동시에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서 거대하게 팽창했던 각국의 군사력이 일거에 축소되어 버렸어
동시에 진행되었던 무기 프로젝트들 역시 사장 되었고 전차역시 예외는 아니였지 여기서부터 각 선진국의 전차 개발은 2가지로 갈리게되
국방부:언냐들 ㅠㅠ k-1전차를 현대전에 맞게 개량은 해야 겠는데 덩치가 너무 작아서 개량하기가 너무 어렵귀 ㅠㅠ 확실하게 북한놈들 민주화 주려고
주포도 120MM 까지 달아봤는데 가지고다닐 포탄 숫자도 줄어버리고 현가장치도 힘들어하귀 ㅠㅠㅠ 어떻하귀ㅠㅠㅠㅠ
새로운 전차 개발하면 되지 뭐가 걱정이노 이기야! 서방에서 개발된 신기술 팍팍 집어 넣어서 말자지만한 김치 전차 만들어보자 이기야!
그래서 개발된 XK-2흑표 전차는 기존에 있던 3세대 전차들보다 더욱더 진보한 기술로 무장할 수 있게 되었어 ㅋㅋㅋㅋ
자 그러면 흑표에는 어떠한 신기술이 들어가 있는지 전차의 3대요소 화력, 방어력, 기동력 이 세가지로 나누어 차례대로 살펴보자!
1.화력
(1)라인메탈사 RH 120mm 55구경장 주포
흑표는 레오파드A6/7 이 사용하는 독일 라인메탈사의 RH 120MM 55구경장 주포를 채택했어 기존에 k1a1전차에서 사용하던 44 구경장 활강포와 비해 구경이 더 커졌으니 그만큼 위력도 증가했겠지? 실제로 약실 압력이 74,00ps에서 97,00psi로 30% 향상되어 더욱 강력한 펀치력으로 적 전차를 타격할 수 있게되었어
(2)K279 날개 안정 분리철갑탄
2003년 부터 개발이 시작된 K279 날개 안정 분리 철갑탄은 장갑 관통시 탄자 끝부분이 무뎌지는 머시루밍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개발된 텅스텐 관통자용 셀프 샤프닝 기술 (즉 장갑을 관통할떄 뾰족한 형태로 계속 관통)과 온도계수에 따른 위력감소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SCDB 추진제가 적용되어 있고 복합재를 이용환 이탈피를 사용하여 포탄의 위력을 높혔어
(쉽게 말해서 더욱 단단하고 가볍게 탄을 만들어서 위력을 강화) 관통력은 압연강판 기준
무려 810MM 나 된다고해 어마어마하지 북한의 전차는 일격에 격파하고 동북아 3대강국 중국,일본,러시아의 모든 주력전차를 관통할 수 있는 수준이야 ..
(이해를 돕기위한 날개안정 분리 철갑탄 사진 관통자에서 이탈피가 분리되는 모습을 볼수 있다.)
(3).버슬식 자동 장전장치
구경이 커진 만큼 포탄이 더욱 무거워 졌겠지? 그만큼 포탄을 장전하는 장전수도 죽어날꺼야 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무거운 포탄을 움직이는 전차안에서 장전하고 있다고 생각해봐
힘든 일이기도 하지만 자칫하면 발사되는 주포 제퇴기에 맞을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 질수도 있어(포탄의 힘을 상쇄시키는 일을 하는놈이 제퇴기인데 그놈한테 맞는다고 생각해봐... 끔찍하지...)
그래서 K-2 흑표는 기동중 사격에 있어서도 안정적으로 포탄을 장전하기 위해서 자동 장전 장치를 채택했어
총16발의 포탄이 적제 가능하며 장전속도는 분당 10발 이론적으로는 12발 까지도 가능해
동영상 첨부했으니 참고하길 바래 ㅋㅋㅋ 마지막이 흑표의 자동장전장치야
2.방어력
이 밋밋한 흑표는 뭐냐? 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이녀석은 흑표가 아니라 프랑스와 독일이 공동으로 연구하던 차기 전차의 모형이야 ㅋㅋㅋㅋㅋ
이 차기전차를 개발도중에 독일은 군축으로 차기전차 개발을 포기하고 레오파드2의 개량으로 진로를 잡았지만 프랑스는 이녀석을 가지고 차기 전차를 만들어
그녀석이 바로 우리가 잘아는
프랑스의 르클레르 전차야 ㅋㅋㅋ
흑표는 이 르클레르 전차의 개발 사상을 많이 모방한 전차야 그래서 그런지 흑표가 세상에 모습을 처음 들어 냈을때에 2CH 쪽바리들 한테 모양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르클레르 짝퉁이라는 야유를 듣기도 했지 ㅋㅋ (그러는 일본의 10식 전차는 레오파드의 쇄기형 증가장갑과 비슷한 장갑을 달았음에도 ㅋㅋ)
르클레르 전차의 개발 사상은
1.포탑의 피탄면적이 최대한 좁아야하며
2.전차의 하중이 60T 이상을 넘지 말아야하고
3.높은 확장성을 지녀야한다(모듈형장갑).
이 3가지 개발사상을 흑표는 아주 충실히 잘 따랐어 그결과 흑표는 미래전장 상황에 맞게 유연한 확장성을 지닌 전차로 개발되게 되었지 ㅋㅋㅋ
(헐다운(Hull Down) 하고있는 르클레르 전차(포탑만 뺴꼼 내민상태) 너가 저 전차를 격파해야 하는 전차장이라면 꽤나 골머리 앓겠지?ㅋㅋㅋ 흑표도
르클레르와 같이 저피탄사상을 따른 전차야 )
(포탑의 모든 모듈을 제거한 상태. 전장 환경에 따라 증가장갑을 붙일 수 있다.)
2010년 7월에 기존의 레오파드2 전차가 장갑 증설후 포탑링에 균열이 발생한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지
또한 기존 전차들의 취약점인 차체 측면과 포탑 측면 심지어는 차체 상부에도 부가적으로 폭발형 반응장갑을 부착함으로
적 대전차 화기에대한 방어력을 크게 향상시켰어
(떡장의 대표적인전차 M1도 측면이 20cm~30cm 정도이고, Leopard2 A4 버전은 포탑 측후방은 거의 포기 수준인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이 두 전차도 현대적인 개량을 통해 장갑증설이 이루어 졌다.)
(포탑 측면은 물론 상부까지 폭발형 반응장갑이 꼼꼼히 발라져 있다.)
(차체 측면역시 반응장갑이 발라져 있다. 사진의 반응 장갑은 MOK-UP 이라는 의견도 있다.)
(반응장갑의 원리 HEAT 탄의 메탈제트를 폭발력으로 흩으러트림으로써 관통력을 약화시킨다.)
이러한 기존의 장갑 말고도 흑표는 능동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어서 적이 공격이 차체를 떄리기 전에 능동적으로 피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어
능동방어는 SOFT KILL 방식과 HARD KILL 방식이 있는데 SOFT KILL 방식은 연막이나 레이저 교란을 통하여 적의 시아를 가리는 방법이라면
HARD KILL 방식은 적의 미사일이나 로켓에 대하여 직접적인 타격을 가하여 요격시키는 방법이야 (뉴스에 소개되서 한동안 화제였지 ㅎㅎ..)
(빨간원안의 두 상자가 바로 능동방어의 핵심인 탐지추적 레이더다. 레이더와 함께 열감지 장치 같은 환경센서들이 정보를 조합하여 최적의 결과값을 도출한다.)
(적의 위협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연막탄이 발사되어 차량을 은폐한다. 가시광선, 적외선, 레이저, 밀리파 레이더를 교란하고
차단할 수 있어 적의 대전차 미사일에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사진의 차량은 K-21 보병전투차량)
HARD KILL 방식은 언론에 많이 소개되어서 니들이 잘 알테니 설명하지 않고 그냥 넘어간다.
참고로 흑표 초기양상분에 HARD KILL 방식이 채택이 되지 않은것은 아직 군 내부에서 교리문제로 인하여 채택이 지연되고 있다는 썰 도 있고
(예를 들자면 보병과의 제병 협동시에 대응탄에 의한 파편에 의해 전차 가까이에 있는 보병이 부상을 당할 수 도 있는 문제라던가....)
요격은 가능하지만 아직까지 완성되지 못한 미완의 기술 이라는 썰
(앞서 말한것과 같이 요격한뒤의 다량의 파편이 발생)등 다양한 썰이 존재한다.
하지만 한가지 단언컨데 흑표에 HARD KILL 능력이 빠졌다고 해서 전차의 전체적인 성능저하가 있다는것은 결코 아니라는거다.
이미 군내부에서는 흑표의 방어능력이 너무 과도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을 정도로 흑표는 위에 상기한것과 같이 다양한 위협에대한 방호력을 지니고 있다.
3.기동력
하 ㅋㅋㅋㅋㅋ 드디어 마지막이네 기동력이라 하면 흑표의 파워팩 문제를 뺴놓을수가 없겠지
음... 그래 이건 쉴드를 쳐줄래야 쳐줄 수 가 없는 문제야 흑표가 흑준이라는 오명을 쓰고있는 이유이기도 하고
하지만 흑표의 현기장치만은 당당하게 자랑할 수 있을것 같아 그래서 현기장치에대해 좀 적어볼게
(세계최초로 전차에 적용된 반능동형 ISU)
유기압 현수 장치는 질소가스와 기름을 이용하는 현수장치로 기존의 토션바나 스프링을 사용하는 현수 장치보다 중량을 감소 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그리고 기존의 현수 장치보다 무게와 부피를 크게 줄인것도 흑표의 반 능동현형 ISU의 특징이야 또 첫번쨰 로드휠에는 센서가 내장되 있어서
지형에 맞게 흑표의 자세를 조정해 주포의 명중률과 기동성을 크게 높혔어
(흑표의 내부 현가장치를 자세하게 볼수있는 사진이다)
이 외에도 현대 전차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네트워크전 능력도 구비하고 있어 그야말로 21세기형 전차라고 불려도 손색 없는 흑표야
어설프긴 하지만 한번 흑표의 장점을 쭉 나열해 봤어 어떄? 이래도 흑표를 흑준이라고 부를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흑준이라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지만 나는 흑표가 그래도 세계 어디에가도 꿇리지 않는 전차라고 생각해 ㅎㅎ
내글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고 즐거운밤 되라
3줄요약
1.부족한점이 있다만
2.어딜내놔도 꿇리지 않는
3.자랑스러운 김치전차라 이기야!
(참고 사이트)
http://blog.naver.com/jhst3103/10190150606(쉘든의 밀리터리 블로그),http://bemil.chosun.com/nbrd/gallery/view.html?b_bbs_id=10044&num=178382(BRMIL 121호 전차장님),http://blog.daum.net/baba1905/2323354(생각은 총 천연색 물감이다),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num=72422&pn=0&compn=2(BRMIL E님),http://armishel.tistory.com/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