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은 반역질이다.
적과 한 편이 되어 제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짓이기

때문이다.


간첩이든 자생적 종북이든 남한 주민의 신분으로
그런 짓을 한다면 그게 바로 반역질이다.

개인이 미치면 북한 같은 나라를 좋아하게 되고
나라가 미치면 반역자를 처단할 능력을 상실한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반역자들이 각계에 우굴거린다.
그래도 대한민국은 그들을 처단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

나라가 중증 정신병 상태에 있다.
지금 이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없다면 이 나라는 결국
파리 한 마리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쓰러져 버리는
황당한 비극을 맞이할 수도 있다.

그나마 북이 이 엉망진창의 나라를 접수하기에는
턱도 없이 엉터리 나라인 것이 다행이기는 하지만
그렇다 해도 그것을 빌미로 반역질을 정당화하려는
사방에 우굴거리는 그 놈들이 그것 때문에 반역자
의 정체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