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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치 부근 

1의 위치는 명치입니다. 상복부에 존재하며, 맞으면 아픕니다. 

그리고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아 크게 소리치지 못합니다. 

그때문에 명치를 때렸을때 커지는 눈, 고통에 일그러지는 얼굴, 반쯤 열린 입, 기침과 같은 비명 

그리고 그 이후에 기절하는 걸 즐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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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꼽 위 (간장이나 위) 

2의 부위는 리버(liver) 블로우나 스토막(stomach) 블로우로 유명한 위치. 

일반적으로 배빵이라고 하면 여기로 생각하는 분이 많겠지요. 

위를 직접 찌뿌러뜨려, 개구리와 같은 비명이나 구토, 커다란 눈물방울, 

그 후 여유도 없이 질질 흐르는 타액 등이 주된 과장표현 되겠습니다. (->구토파) 

표정은 고통에 차고, 미간을 찌푸리게 됩니다. 이를 꽉 무는 표현도 많은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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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배꼽과 그 주변 

장에 데미지를 준다면 여기. 

2처럼 임팩트는 없지만, 핏줄이나 식은땀과 함께 말로 표현하기 힘든 기분나쁨이 얼굴에 나타나게 됩니다. 

비명은 힘없이 신음하는 느낌이지요. 심한 구토는 잘 보이지 않지만 대신 타격음의 습기찬 소리가 특징일지도. 

배꼽에 손가락 쑤셔넣었을 때의 반응은 바키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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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복부 

즉 자궁 펀치. 불쾌한 기분과 예리한 통증이 강하며, 

횡경막으로의 데미지는 별로 크지 않으므로 기운차고 귀여운(오열과는 다른 종류의) 비명을 지르는 묘사가 많습니다. 

때린 직후에 비명을 지르는 일이 많은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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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옆구리 

거기가 아냐! 거기가 아니라구! 라는 느낌이 얼굴에 막 나타납니다. 

유일하게 효과음이 우지직이 되는 부분. 늑골이 제법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간단히 부러집니다. 

배빵 비디오에서는 옆구리는 절대 닿지 않도록 신중하게 때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