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북한이 5.18을 선전하는 책에 나온 잔혹한 사진들이다.

북한은 이짓을 남한의 공수부대원들이 했다고 한다.

무리를 이루고 전선을 형성하고,

부대단위 또는 소대 분대 단위로 단체로 행동하는 공수부대들은 단독 행동을 할수없다.

지시명령 통제 작전에 따라 단체로 움직인다.

햇다면 공수부대원들이 단체로 상부의 명령을 받아 작전에 의해서 이런 짓을해야 가능하다.

 

광주는 답해라. 너희가 진짜 이런 잔혹산 짓을 한국의 공수부대원들이 햇다고 믿느냐???

공수부대에는 광주사람들 전라도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이런 일, 다시말하면, 잔혹한 살육질은 북한이 하고, 그 누명은 한국이 뒤집어 쓰는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

 

그것은 한국 언론, 국회, 청와대, 군대=똥별 이것들이, 북한의 간첩무리라는, 너무나큰 증거이다.

 

6.25남침 당시에도, 한국의 주요 권력가들은 북한간첩들이 많았다. 그래서 남침이 가능했던 것이다.

 

 

지금도 북한 김정은이는 남한의 간첩들을 믿고 내려올수 있다. 너희 광주사람들이 나서서, 언론 국회 청와대 군대=똥별들 간첩들을 때려잡지 않으면 광주사태보다 저 처참한 대 살육전이 수백만면 수천만명의 대 살육전이 일어날 것이다.

 

일어날수박애 없다. 이것이 남과 북한의 현실이다. 광주는 우향우하고 유공자패 다 반납하고 유공자 돈 이제 그만 받고

모든 사실들을 다 뒤짚어라.

높은 것을에게는 요구하지 않는다.  나중에 죽도록 벌받으면 된다.

하지만, 인간이이게 인간에게 말로 한다. 말로하면 인간을 귀로 듣고 마음으로 생각하고, 머리로 판단한다. 그리고는 행동하는 것이다.

광주사람들은 인간들이다. 그래서 사람말을 듣는다. 그리고 행동한다.

하지만 높은것들, 잘난것들은, 벌을받고 고생을 해봐야 그재서야 안다.

 

광주는 우향우 해라. 모든 민주화 유공자들은 모든 직과 특혜와 지원금과 기타 거짓된 잘못된 국가로부터 받은 것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 토해내라!!!

 

 

그리고는 한국을 진짜로 뒤집어서 북한의 재물로 바칠 진짜 역적들을, 광화문에 목을 매달자. 그래야 한국이 산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을 얼마안가, 수백만 수천만이 길바닥에서 되저 석어가는 그런 가장 저주받은 땅이 된다.

 

지만원 박사의 진심을 광주사람들은, 관광해라.

옛날 임금의 얼굴을 보러 구경을 가는 것을, 관광이라 햇다. 임금의 얼굴에서는 빛이 난다고 알앗기 때문이다.

종교적 의미의 아주 고대때부터 내려오는, 임금과 왕에 대한, 백성들의 착한마음으로부터의 존경과 사랑이 만들어낸 구전인 것같다.

얼굴에 빛이나는 존재. 구전이긴 해도 우화는 아니다.

그런 존재로서 지만원 박사의 연구 결과물을 광주는 먹고 마시고 옷입고 거주하고 누리면서 즐거워 해라.

 

광주가 우향우 하지 않는다면, 남북간의 대결에서 남한은 끝내 패배자가 된다.

광주가 반공 간첩척살의 특공 부대가 되어, 선봉에서 서울과 남한의 빨갱이들 척살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