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주화는 달게 받는다.
지금으로부터 6년전이다. 지금은헤어졌지만 20살때부터 사귀고 6년가까이 만난 여자친구가있었다.
아다일게이들은 꿈도 못꿀일이지만 연애가2년정도 넘어가면 이젠 거의 가족같은 느낌이다.
진짜 좆나 다른여자한테 눈돌아가고 개인적으로 아놀드슈월츠 성님이 좆못인 가정부 따먹은 이유도 나는
이해는간다. 그냥 다른여자랑 하고싶어지지 ㅋ 암튼 잡설그만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다.
평일낮에 여자친구랑 학교 마치고 모텔 대실을 갔다. 이떄가 사귄지 한3년 되었을떄인데 안해본 체위는 없다고 봐도
무방한시기였다. 그래서 평소와 다를바없이 사까시도 좆나 시키고 나도 보지도 좆나 빨고 아무튼 군대도 전역하고
가장혈기왕성할떄라 개섹스에 미쳐있던시기였던거같다. 그렇게 69를 하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똥까시까지 서로 해주는데
그날따라 여자친구가 좀 뺴는것이었다. 똥꼬는 애무하지말라그러고 ... 그래서 뭔가 이상한기분에 니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컨디션이 안좋다고 오늘은 그냥하자고 하는 것이었다.ㅋ 그럼 알겠다고 그냥할려고 하는데 시발 ㅋㅋㅋ 계란 썩는냄시가
갑자기 확올라오길래 내가 인상찌푸리면서
"이거무슨 냄센데?와 ...." 이러니깐
전여친이 막 이불안에들어가고 숨고 모텔문뒤에 숨고 막 쭈그려앉고 아무튼 자기가 방귀를 뀐것이고 너무 부끄러워 죽겠다는 것이었다.
냄시가 너무독해서 니 혹시 변비있냐고 하니깐 지금 변을 못본지 1주일째라는것이었다. ㅋㅋ
혹시나 모르는 일게이들을 위하여 설명좀하면 여자들 특히 외모에 관심좀있고 다이어트신경쓰는 애들은 변비존나 잘걸린다. 알아둬라
물론 운동잘안하는 보지종특이기도 하지만 아무튼 1주일이나 똥을못쌋다길래 진심 걱정되서
약먹었냐고 물어보니깐 이젠 약도 잘안듣고 그냥 기다리면 나오겠지란 생각으로 있는다고 하는것이었다.
나의 예전 치질수술했을쩍 관장했던 기억을 떠올려 여자친구에게 관장약을 써보라고 하였다.
치질걸려본게이들은 알겠지만 치질수술하고 똥싸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다. 나는 그냥 관장약의 힘을빌어 해결하였었지 ㅋ
이미 ㅅㅅ분위기는 다깨졌고 여자친구 똥이라도 시원하게 뽑아주고 싶은생각에 당장약국에 달려가서 관장약을 사왔고
여자친구한테 이거들고 들어가서 혼자해결해봐라고 했다.
근데 관장해본게이들은 알겠지만 이게 생긴것도그렇고 처음해보는 애들은 혼자서 관장약 똥꾸녕에 처넣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다.
생각보다 똥구녕에 넣기도 힘들고 이게 똥구녕에 들어갔는지 안들어갔는지 느낌도 잘안오고 똥구녕 주변 주름만 긁으면서 멤도는 기분이다.
당연히 내전여친도 못하겠다며 나왔고 그러면 내가 해주겠다고 하자 막 기겁을하면서 야 아무리 너랑내랑 사랑해도 이런 신비함없어지면 안된다면서
극구 안한다길래 ㅋㅋㅋ 나는 솔직히 니가 이렇게 고통스러워 하는모습을 못보겠다. 사랑하는 내여자가 아픈거보기싫고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이빨을까고 (사실 시발 에널섹스 해보고싶었다. 이년이랑 애널섹스 직전까지는갔거든 새끼손가락 한마디정도는 넣고 나중에 결혼하면 첫날밤에 해준다고
해서 참고있었지) 목적을 달성할 생각과 관장약을 처넣고 똥못싸게 괴롭히면서 똥쌀떄 따라들어가서 옆에서 똥싸는것도 봐볼생각이었다. ㅋ 아무튼
그렇게 설득해서 관장약을 넣었고 ㅋ 관장해본게이들은 알겠지만 처음10초정도는 그냥 아무느낌없이 참을만한데 ㅋㅋㅋ 한 10초지나면 시발 ㅋㅋㅋ
인생최고의 똥마려움을 느낀다. ㅋ 아무튼 여친한테 관장약넣고 바로 가면안되고 진짜 될수있는한 최대로 참았다가 가야한다고 설명해주고
이제 똥못싸러가게 나는 괴롭히기를 시작했다 ㅋ 화장실입구서서 길막을 시작했다.
"나가면 고기사줄꺼가? 니내한테 잘할끼가? 비켜주까?ㅋㅋ"
막 하는데 이게 여자친구가 막 아 야 못참겠따 빨리나온나 아 진짜 아아 이러면서 막 울라고 그러는것이다. ㅋ
그렇게 길을비켜줬는데 ㅋ 그순간 투둑투둑 하면서 변기에 가기전에 똥을지리기 시작했다. ㅋ 다큰어른이 무슨똥을지리냐면서
의문을가질 게이들아 관장약한번써봐라 ㅋ 좆된다 ㅋ 아무튼 변기밖에 3분의2를싸고 변기안에 나머지를 싸고는 여자친구는 엉엉 울었다.
나는 연신괜찮다 미안하다 괜찮다 미안하다 괜찮다 미안하다 반복만했고 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소리지르고 나가라고 그러더니 안에서 우째 자기가 청소다하고 나오자마자 옷입고 삐져서 집에가는것이었다. ㅋ
아무튼 그날 여자친구는 나한테 대판 쏘아붙였고 니는 내 똥싼거 까지 봤으니 다른여자 만날생각일랑 하지말라더만 시발년이
사귄지 5년넘어가서 바람피고 헤어짐 시발년이 ㅋ 개그튼년이 ㅋ
아무튼 유학가면서 바람난 시발년 ㄱㅇㅇ아 결혼도했다메?ㅋ 시발년아 ㅋ
나도 니보다 훨신 이쁘고 착한여자만나서 결혼전제로 만나고있다 좆같은년아 니남편한테도 똥싸는거보여줘라 아무튼
그냥 옛날이 생각나서 한번적어봤다. 연인간에는 그뭐냐 지켜야할마지노선이있는거같다. 적어도 생리적현상은좀 참아야할거같다.
이런 똥까지 보고나니깐 그후로 싸워도 시발 존나 더욱더 호쾌하게 싸우고 서로 존나 개쌍욕도 하고 아무튼 선을좀 지키는게 중요한거같다.
읽어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