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중3때 수학여행으로 일본을 갔어
방배정을 나포함 3명에서 배정받았는데
한명은 딴방가서 자느라 이방에서 잔적이 한번도 없고
나는 안경끼고 키크고 덩치큰애랑 같은방을 썼지
나는 평소에 걔한테 호감을 갖고있었지 큰덩치랑 안맞게 귀엽게 생기고 곰같기도하고 손도 매끄럽고 부드럽더라
수학여행 마지막날에 새벽에 잠도 존나 안오고 심심해서 걔랑 단둘이 얘기를 하게됬는데
어쩌다보니 성적인 얘기까지 나왔어
걔는 순진하고 범생이같은 타입이라 그런거에 대해 잘몰랐나봐
그래서 난 맘놓고 난 어느반 누구가 꼴리더라 이렇게 대놓고 말했어
그리고 걔한테 너 자위해본적 있냐 물어봤다
걘 자위가 뭔지 모른데.. 모르는척 하는건진 잘모르겠다만
암튼 가위바위보 해서 지면 그게 뭔지 보여주겠다고 했어
근데 내가 졌어.. 난 고민하다가 갑자기 급 달아올라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팬티까고 걔앞에서 폭딸을 쳤어
그러다가 문특 대딸을 받고싶단 생각이 들어서
걔한테 1만엔 줄테니 내 고추좀 흔들어 주면 안되냐고 했는데 그놈이 정색을 하는거야.. 순간 좆됬나 싶었다
그래서 1만 5천엔 준다고 하니 망설이다 해준다고 하더라
걔 무릎에 앉고 걔가 내 고추를 잡고 세게 흔들어 주는거야
그러다가 2분도 안되서 쌀거같은거야..
하아.. 민기야 쌀거같아.. 사랑해.. 나도 모르게 엄청 흥분해서 이말이 나왔고 정액이 미친듯이 솟구쳤고 걔는 손엔 정액이 가득묻어있었다..
그러다 현자타임이 오자 급후회가 오며 내가 왜 이딴짓을 한거지? 자괴감이 들더라..
그것보다도 걔가 오늘있었던 일을 발설할까봐 두려웠다
나는 걔한테 오늘일은 없던걸로 하자고 신신당부했더니
알았다고 하더라.. 다행히도 애가 착한놈이라서 졸업할때까지 그런 소문은 퍼지지않았다
샤워를 하고 나니 걔는 팬티만 입은 채 자고있더라..
걔옆에 몰래 누워서 엉덩이에 고추를 살짝 비볐더니
남아있던 ㅈㅇ 이 걔 팬티에 묻었다..
방문을 2단으로 잠그고 걔옆에서 팬티바람으로 같이 잤다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내침대에서 잤다.
하 그때 걔를 덮쳤어야 했는데 존나 후회된다..
그땐 자괴감 들었지만 지금은 미련이 많이남는 추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