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나던 여자친구를 골반보고 만났음 키는작았는데 골반이 딱 문채원처럼 툭튀어나와있더라고
근데 벗겨보니 뭔가 존나이상하더라
내가 바라던 그런골반이아니라 걍 허벅지옆쪽에 살붙어있는느낌 정확히말하면 골반쪽은 그냥 일자였음
여자친구한테 돌려서 물어보니깐 이거 골반이아니라 승마살이라고하더라
승마살이뭐냐니깐 걍 운동 존나안하고 많이앉아있으면 엉덩이살이 퍼지면서 같이 늘어나는살인데 이게 바지를입으면 골반처럼보인다더라
남자말고 엉덩이에 비교적 살이많은 여자들만 찐다고함
그리고 너희들이 주의할게 다리두꺼운(살찐애들만)ㅂㅈ년들은 골반이런거없다
다리가 두꺼우면 예외도있지만 대게 상체든 하체든 전체든 살이쪄있기마련인데 이경우는 골반이 큰지 안큰지 살때문에 구별불가임
다리두꺼운애들인데, 뭔가 골반이있어보인다? 절대아님 그냥 승마살이다
그리고 고관절 고관절하는데 잘모르겠고 일단 문채원은 고관절이아니라 100% 승마살이다
내 전여자친구랑 다리길이부터 승마살위치가 똑같거든
문채원이 진정 골반이 넓은거라면 골반위치가 저렇게 아래쪽에있지않고
이렇게 비교적 허리라인이랑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그리고 승마살이 실제골반 아래쪽(허벅지부분)에 위치했기때문에 허벅지부분이 엉덩이로 연출되보이고 결국 다리가 짧아보일수밖에없다
다리짧아보이는데 골반이 저런모양이면 100%
문채원같은애들이 승마살을 빼버리면
이렇게됨 (승마살 수술사진)
1. 골반이랑
2. 승마살은
3. 엄연히 다른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