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넘버3'   방은희와 랭보 박광정의 베드신                        등장체위:  남성상위체위 & 여성상위체위  

 

 

방은희가 조직 보스의 마누란데 보스가 부인 심심하지 말라고 문학선생을 붙여줌.   외로워서 문학선생 랭보에게 마음을 의지하던   방은희는

 어느 날 보스가 운영하는 주점에 랭보를 불러서 한방에 들어감.  수업도중  갑자기 방은희가   랭보의 뺨을 때리고  머리칼을 붙잡으며

여기서 '여기서 내가 소리 지르면 너 어떻게 되는줄 알아??'라는 대사를 치며  협박함...     랭보는 살기위해 있는힘을 다해 ㅍㅍㅅㅅ해서

 보스 마누라와 대결에서 가까스로 ko승리함.

 

 

 

 

 

 

 

 

 

 

 

 

 

 

 

6.  '나탈리'에서  이성재와 김기연(후반부 대학생이 아닌 전반부 아줌마)                            등장체위:  여성상위 체위, 후배위

 

    HL -> 이성재의 복근위가 땀으로 뒤덮힐때가지 후배위체위를 시전할때의 김기연의 신음&표정과  그 충격으로  박자감있게 출렁가리며 마주쳐지는

               왼쪽 유방과 오른쪽 유방이 포인트.

              정말 적극적이고 자극적인 신음,표정, 체위의 베드신.      여배우 비쥬얼이 다른 순위권보다 다소 떨어지기는 하나 나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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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에서 오인혜와 조선묵의 베드신                          등장체위:  여성상위체위

 

오인혜;;;; 이번 순위의 여배우들은  물론 김혜수를 뛰어넘는  국내영화계 최고의 몸매가 아닌가 싶다.  

 최고의 육체를 가졌으나 몸놀림을 제외한 연기력이 ㅆㅆㅆㅆㅆㅆㅎㅌㅊ 라   아쉬움.  심지어 베드신에선  대사는 커녕 신음연기&표정연기가 안되는지

 화면은 측면샷만 잡고 소리는 이상한 배경음을 트는 점이  마이너스 요인.     하지만 극강의 몸매를 측면샷으로 보는 것만 으로도 시각적 자극이 강렬하고

 허리놀림이 타의 추종을 불허함...               오인혜가 헛물만 켜지말고 자신의 최대 강점을 잘 살려 무엇으로 밀어붙여야 하는지 제대로 파악했으면 함.

그걸 제대로 못살리니 하는 영화마다 폭망행...       

  

 

최근 '설계'라는 영화에서도 노출을 강행했으나,         

대사無, 신음無,  웨딩_바캉스에서와 달리 정적인 움직임& 얄굿은 측면샷, 표정안보임,  적극성이 안보이고  하기싫어하는 그낌으로 남성의 정복욕구자극無   

 10단 콤보로 폭망행을 이어가고 있음

(아, 기본적으로 영화가 재미없어서인 것도 이유지만   그래도,  오인혜가  베드신만 잘살리면  돈 안아깝게 영화 볼텐데  그마저 안되니  핵폭망행)          

 나이도 먹어가며  얼굴도 변하고 몸도 변해가는데  연기는 안늘고  방향은 못잡고      안타까운    배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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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혜에 대한 강력한 기억... 이 사진보고 문화 충격 느낌.

 정면샷 그게 안되면 이 사진의 각도로라도 오인혜 벗은몸을 보고싶음...  아, 남자의 욕망이란....

 

 

 

 

 

 

 

 

 

 

 

 

 

 

4.  PS파트너에서   신소율과 지성의 베드신                 등장체위:  여성상위 체위

  

->  지성도 몸을 세우고 있는 여성 상위 체위에서 지성을 끌어 안은 상태에서 ' '나올꺼 같애???''  물은 후 신음과 함께  리얼한 표정을 지으며 격정적인 말타기 하다가

        ''안에다 해도돼, 할때 엉덩이 잡아워''라는 대사 후 몇 초간의 신음 뒤 지성의 '흐억~~~' 소리와 함께 신소율 엉덩이를 강하게 움켜지며  사정하자 신소율도 동시에

        오르가즘을 느끼며 지성에게 엎어지며 상황종료.       신소율이 대단히 글래머러스한 몸매이거나 한건 아니지만  류현경보다 조금더 큰 사이즈 가슴을 가지고

      귀염상의 외모와 다르게  요부같은 말타기 동작과 자극적인 신음과 흥분한 표정으로 남자들의 자극을 잘 이끌어냄...       다만 너무 짧은게 흠..

 

  ps. 영화 중반 지성이 신소율과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는데  지금 내 여친이 너보다 가슴크다고 도발하자     ''내 남자친구 너보다 커'' 라고 맞받아치는 모습도

        남성의 무언가를 자극하기에 충분

    

 

 

 

 

 

 

 

 

 

 

 

 

 

3.  '마법의 성'의     김지은(강예원)과 구보승의 베드신                                         등장체위:      여러가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커플인데  구본승이 정력ㅎㅌㅊ 조루라  김지은 성적만족을 못느껴 결혼을 고민하다가 구본승이

   짝퉁 전땅크한테 변강쇠수업받고  정력왕이되어 돌아와서 김지은 뻗게 만든는 스토리다.

  베드신 2번있는데 첫번재는  구본승이 친구한테 뭐 여자 보내버린다는 이상한거 배워와서 상위체위에서 감질맛나게하자 김지은이 구본승 뒤집어엎고 올라타서 

구본승 15초 만에 역관광 ko패 당하고,       정력왕되서 돌아오고 난뒤의 베드신은     온갖체위 시전해서 김지은 떡실신 ko시킴.    후반부 베드신은 에로영화 못지않음.

   애무 부터 한 5분 정도길이고,  신음&역동성&수위 ㅆㅆㅅㅌㅊ      여주 김지은 가슴을 비롯한 몸매 ㅅㅌㅊ,     한때 엄청난 글래머로 이름 날렸었음

 

 진짜 수위가 좀 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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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처녀들의 저녁식사'에서        진희경과 조재현의 베드신                 등장체위:  여성상위 체위

HL ->  조재현과의 관계에서 성작만족을 못었던 진희경이 영화 최후반부에서 조재현과 맥주한잔하며 애기하다가  조재현을 덮치는데, 조재현이 거부하자

            발기된 그거를 보고 만지며  '' 싫다면서 애는 왜 이래?? ''라는 대사를 친후 애마부인에 빙의하여 거친말타기를 시작,

            말타기를 하며 웃옷을 벗고   검은색 브라를 벗고 마침내  크지는 않지만 탄력있고 흥분되어 유두가 바짝서있는 가슴이 나옴.. 점점 처음 느껴 

           본 절정에 다다르자 신음이 커지고  ''나 될것 같에~ '' 라는 대사를 치고 마침내  절정에 이름.  신음과 거친 숨소리의 조화와  절정에서의  표정연기와

           오르가즘에 감격으로 얼굴을 감싸쥘때의 손떨림이 하이라이트.                   표정연기와  신음소리는  독보적임..

               

     

 남자라서 감독과 작가의 주작인지 사실인지 모르겠으나 영화가  여성들의 성적욕구와 숨겨진 음탕함이 엿보여 남자의 호기심을 자극함. 

  남자를 위한 거짓욕구와 거짓 오르가즘이 아니라 진짜라면  여자들의 이런 욕구를 채워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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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런 느낌,         1998년도 꺼임

 

 

 

 

 

 

 

 

 

 

 

 

 

 

 

 

1위. 방자전에서   류현경과 류승범의   베드신                                  등장체위: 후배위 이후 여성상위             

 HL ->   여성상위에서의  허리-엉덩이 움직임이 좋고 약간 숙여서 대사칠때는 류현경 가슴이 류승범에 가슴과 박자감있게 맞닺음.

             류현경이 말타기하면서  '내가 춘향이 보다 좋지? 내가 춘향이 보다 좋지?? 걔 아무것도 아니야....내가 얼마나 맛있는데'  라는 대사를 치며  간드러지는 신음과  함께  절정에서의 표정이 압권.  이 영화의 감독은 남자의 성적흥분코드를 제대로 간파하고 있었음.

            

            같이 출연한 조여정에게 가슴사이즈와 마스크에서는 밀리는 감이있었으나,   자극적인   대사&신음& 표정연기&허리놀림으로           KO승

 

 

 

 

 

 

 

 

 

그외   배두나 나온 '청춘' 베드신과  대한민국 헌법제1조에서   양택조옹과 킬러 쓰메끼니???(손톱깍이라고함)녀와의 복상사 베드신도 괜찮았음.

최근나온 '마담뺑덕' 베드신은 이솜이 생각보다 임팩트가

없어서 그냥 ㅍㅎㅌㅊ   이솜말고   로켓유두녀가 더

임팩트있었음...


장르가 에로에서는 좀 특이한거...  십 몇년 전에 당시나이 52세로 에로영화에 데뷔한 정순영 아줌마의 작품 추천한다. 52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젊은 남자들 완전 잡아드신다. 몸매다 ㅆㅆㅆㅆ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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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글보고 꼴려서 영화 찾아보는 일게이들 있으면 이 정도는 돈주고 봐주자 .

 이 정도급 베드신이면 베드씬만 봐도 돈아깝단 생각 크게 안들거다.....

 ㅅㅌㅊ급 베드신을   연출해냈을때 수익이나야    다음에 더 ㅆㅆㅆㅆㅆㅆㅆㅆㅅㅌㅊ급 베드신이 나오지 않겠나 이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