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빡촌이런거 조금 좋아하는데 그렇게 많이는 안감 두달에 한번?
군대에서 선임이랑 다방 여자 모텔에 불러서 커피마시면서 얘기하는게 난 존나 생활이 되버림
짐 24인데 그게 버릇되서 집있는 고향에 와서도 모텔 대관해서 다방전화해서 콜걸부름
근데 니들생각하는 창년이런게 아님 옷은 어떻게 예뻐야지 남자들이 부르잔아
근데 이번엔 이상한 미시 아줌마가 옴
노란스쿠터 끌고 와서 머 늘마시는데로 다방커피나 빨고 30분 수다떠는게 난 존나 재밋어서
미시아줌마는 이상하게 나랑 존나 대화랑 죽이 잘맞아서 웃고 떠드니 1시간 한 40분?
존나 웃다가 호출왔다고 가는거야 내가 봤을떄 나이는 한 34이정도? ㅋ
그리고 친구만나서 점심먹고 놀다가 저녁에 술빨고 집에 어슬렁어슬렁 골목들어가는데
골목옆에 낮에본 노란스쿠터가 보이는거야 어 누가 그 다방불렀나 하고 속으로 ㅋㅋ 나도 그맛을 알지
하고 집에 들어가 누워잤지 담날 한시쯤되서 옆집에 존나 소란스럽게
접시깨지는 소리나고 야이 쌍1년아 그러고 더러운년 그러고 난리가 난거야 ㅅㅂ 황금같은 일요일에
난 삼선슬리퍼 질질끌고 나가보니 시어머니랑 한 며느리가 싸우는 풍경? 인데 머리뜯고
존나 무슨 노계닭? 늙은 닭싸우듯이 싸우면서 동네사람들이 나와서 말리고 ㅋ
이씨 이씨 거리면서 싸움끝나더니 아 난 기분잡쳐서 집에 암도없길래 ㅋㅋ 딸이나 치고 있다가
아 입이 근질근질해서 집으로 다방콜때림 ㅋㅋ 20분있다가 스쿠터 소리랑 띵똥하고 어제왔던 미시아줌마가옴 ㅋ
근데 눈화장이 어제보다 좀 찐해지고 치마가 아니라 청바지 입고옴 ㅋ 나랑 이야기하는데 이상하게 대화가 안맞고
딴생각하는거처럼 보임 난 그래서 커피보다 소주가 필요할거 같네요 ㅋㅋ 이러니까 ㅇ.ㅇ 이런표정지음 ㅋ
난 냉장고에 소주꺼내서 같이 오후3시에 소주나발 불다가 자기소개하고 나이 말함 ㅋ 나이 32이라네 ㅋ
결혼했다가 남편이 교통사고나서 죽었는데 그게 음전운전에 머다해서 보험금도 못받았다고
난 누님이라 부르고 보니까 볼에 손톱자국있길래 보니까 아침 댓바람부터 옆집에 싸우던 아줌마가 이 누님이었음 ㅋㅋ
난 존나 돌려서 찔러봤는데 이년이 술술말함 시어머니가 다방싫어한다고 몸파는거 아니고 서비스니 머니 ㅋㅋ
존나 울다가 내가 계란탕에 해장이라고 먹이고 전번 교환하고 옆집이니까 ㅋㅋ 참 인생 별에 별일 다있네 하고
겜이나 하고 시간떄우는데 밤11시에 그 누님한테 전화가옴 ㅋ 앞에 포장마차인데 같이 한잔더하자면서 ㅋ
가서 또 이야기보따리 풀고 들어보니 이사가겠다고 돈악착같이 번다면서 다행히 아직 애는 없고
원래 산부인과 보조 간호사인데 그만뒀다고 사고후에 후폭풍으로 빚이 조금있어서 막는다고 돈다쓰고 이일한다며
존나 옷은 약간 복고 풍인데 삘은 손담비삘 근데 나이들어보이는게 손등에 약간 주름도 보이고 주부이미지가 풍겨서
거기다 말투 ㅋ 하여튼 이야기하다가 술됬는지 내 어깨에 머리 기대는데 내가 그날 딸쳐서 머 어떻게 꼴리지도 않았음 ㅋㅋ
그냥 계산하고 일어나다가 내가 돈낼려하니 괜찮다고 자꾸 내지갑을 주머니에 넣다가 ㅅㅂ 3분동안 그 실랑이 하다가
5만원짜리 꺼내는 순간 누님이 밀쳐서 떡볶이 국물에 지갑이 빠져버림 ㅡㅡㅋ 아 내 ㅅㅂ 13만원주고 산 지갑이
떡볶 떡볶되버려서 아 ㅅㅂ 면허증이랑 ㅅㅂ 내가산 로또 쿠폰 다 고추가루낌 ㅋㅋ 내가 그냥 됬다고 술한잔해서 즐거웠다고
집도 옆집이라 같이감 ㅋ 배웅하고 일주일지났나 아침에 학교갈려고 나오는데 누님만남 일주일만에 파마했던데 너무 뽀글됨 ㅋ
웨이브만 하시지^^ 그러고 나오는데 나보고 오늘 저녁에 술한잔 더하자고 함 ㅋ 난 ㅇㅋ 하고
저녁에 집앞에 다시만나서 이번엔 치맥먹음 ㅋ 근데 누님이 나한테 미안하다고 작은 지갑선물함 짝퉁티가 좀나지만 내심 고마웠음
일주일동안 중딩떄 쓰던 갈색 허름한 지갑보다야 좋았으니 그리고 내가 취업걱정하고 미래걱정하는데 누님이 다들어줌
진짜 위에서 아래로 보면 동안에다가 손담비삘이 너무남 계산하고 집에가는데 누님이 팔짱계속낌 ㅋ
난 좋아서 헤헤 거리다가 집앞에서 계속 누님은 머뭇거림 집엔 마귀같은 시어머니 뿐이니....
내가 그래서 찜질방 가자고 함 ㅋ 누님도 ㅇㅋㅇㅋ 하고 가기전에 마트에서 음료좀 사고 군대가기전에 갔던 찜질방가니
망하고 이빈후과 병원이 생김 ㅋㅋ 아놔 그떄 두시쯤되고 갈떄는 없고 시어머니 전화에 누님폰은 울리고 누님 바로 배터리 뽑고
모텔로 그냥 들어감 누님그때 초록색 체크무뉘 난방이었는데 난 가자마자 그냥 바로 키스하고 침대로 데려감
청바지로 내리고 누님도 내 목에 손으로잡고 키스하는데 옷을 10초만에 탈복완료 살색브라 벗기고 팬티 내리고 바로 애무하는데
몸매가 진짜 늘씬하고 굳임 김치년의 특유에 빈약한 젓은 어쩔수없지만 누님 무릎굻고 난 뒤에서 백허그 자세로 침대위에서 한쪽
가슴 꼭지 돌리면서 목에 혀로 애무하고 진짜 한번하고 30분쉬고 한번하고 두번씩하니까 4시쯤 되버림 ㅋㅋ
둘다 잠은 안오고 내 팔베게 하고 눈만 서로 마주치면 키스하고 이야기하고 즐거웠음... 이젠 콜걸 돈안들고
감동의 서비스 받음 내 여친이 되서인가 ㅋㅋ
귀차니즘 게이를 위한 3줄요약
1. 군대가서 다방여자 만나는 버릇생김 (수다떠는거)
2. 전역하고도 여자부름 그날 미시녀가 왔는데 대화가 잘맞음
3. 따먹고 여친으로 만듬 매일 매일 감동의 서비스 받음
출처 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