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다방에서 아줌하고 어떤 아저씨하고 술 거나하게 취해서 나오더라

아저씨 보내고 비틀비틀 들어가길래 아 시발 함 뜨까 하고 다방 들어가서 커피 한잔 시킴

커피 먹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마담이 술에 취해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내 손잡고 자기 허벅지 사이에 끼움

슬금슬금 말랑말랑한 허벅지 만지다가 짬지 만지는데 내 손 짬지쪽으로 끌어당기더라

레깅스같은 스판바지만 벗기고 빤쓰위로 만지작 거리는데 존나 댐터지듯 팬티 존나 흥건해지면서 마담 아줌 느낌

내 귀두 슬슬 손으로 문지르는데 찍 쌀뻔

암튼 거기까지만 하고 담주에 놀러오라고 해서 또 갈 거임

근데 씨발 아줌마가 혀로 내 입술 존나 페인트 붓칠하듯 핥아댔는데 침냄새 존나 나더라 썅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