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팬티 훔쳐서 딸치는건 중딩때부터 해봄 그때 딸치는걸 처음 알아서 자연스럽게 팬티딸도 침
거의 처음은 친구 엄마팬티로 한거같은데
그 친구 엄마가 좀 밝히는 얼굴이랄까.
약간 30대 김부선같은 스타일?
그래서 안방에 자기 속옷을 커다란 바구니에 자랑하듯이 담아놓고 살았는데
친구가 택배 가지러 간 사이에
그 속옷을 냄새 맡아보다가
진짜로 본능적으로 팬티딸을 10초동아 막 치다가 다시 넣어놨고
정액이 나오진 않았지만 내 자지는 뜨끈뜨끈하고 터지기 직전이었음. 아마 쿠퍼액이 좀 나왔을거같음
중학교때까지 태어나서 몽정외엔 딸을 한번도 안 쳐봤기 때문에. 그당시 자지가 터지기 직전이었음
그 이후로는 여기저기서 기회가 될 때마다
팬티 훔쳐서 팬티딸을 쳤는데
숙모껄로도 해보고 사촌동생꺼, 직장다니는 아줌마꺼랑 그 딸꺼 등등
여친의 엄마걸로도 해보고;;.
민박집 딸래미 걸로도 해봄.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팬티는 세탁전팬티 일명 입던팬티와
세탁 후 팬티가 있음
당연하지만
입던팬티가 진정한 가치가 있고 구하기도 어려움
그리고 딸치다가 의심받기도 쉬움
간혹 똑똑한 집안은 팬티는 알아서 다 숨겨놓더라
하지만 멍청한 집은 진짜 그냥 막 내놓고 살음 존내 떙큐였음
팬티주인은 할머니꺼만 아니면
막상 거의 가리지 않음.
팬티 사이즈나 스타일을 보면 누구건지 대충 알 수 있고
그 집안 식구들이 누구누구인지 보구 추측되니깐
솔직히 내가 팬티 딸을 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엔 이미 좆이 터질 지경이어서
나이나 얼굴같은거 안 가림.
처음에 10대나 20대 초엔 보빨같은건 모르는 순수해서
팬티를 입으로 빨진 않고 좆만 문질렀는데
이후엔 보빨하듯이 팬티 ㅂㅈ닿는부분을 막 빨면서 하고
어쩔땐 따듯한 물을 약간만 틀어서 ㅂㅈ닿는분에 뭍힌후 빨면서 딸치기도 했음
팬티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다르지.
입던팬티는 정말 폭딸에 큰 힘을 줌
세탁된 팬티는 별 가치가 없고
그냥 내 정액을 조금씩 ㅂㅈ닿는 부분에 묻혀놓고 말림.
이건 어떤 야설에서 본 내용인데. 실화기반 소설로 알고있음
근데 알다시피 정액을 싸버리면 현자타임이 오기 때문에
그 뒤엔 정말 내가 뭐하는건가 싶고 허무하자나
그래서 정액이 나온다 싶을때 가만히 버티고 있으며
정액이 좆에서 주루룩 하고 일부만 나오거든
그때 그 정액을 쥐어짜서 팬티 ㅂㅈ닿는 부분에 펴바르고 다시 휴지등으로 살짝 닦고나서 말리면 티 안남
그렇게 해놓고 다시 딸 치면 이어서 딸 칠수 있음
그리고 다시 걸어놓으면 솔직히 현자타임이라 존내 이게 뭐하는건가 싶지만
한 10-20분 지나면 다시 정액이 충전되면서
존내 꼴림
그리고 그 사람이 그 정액묻은 팬티 입은거 확인되면 존내 개꼴림
주로 친척이나 친구엄마나 친구동생, 여친엄마, 여친의 이모. 여친의여동생 등이지
직장아줌마꺼랑 그 중딩 딸꺼 동시에 해본적도있음
그냥 모르는 사람이 널어놓은거에도 해봤는데
솔직히 이 팬티 주인이 누군지 알아야 꼴리지
누군지 모르니깐 잘 모르겠더라
그리고 팬티 말고도
여자 칫솔 치약같은걸로도 해봤고
여친의 이모가 자꾸 나한테 추파날림 친해지고 싶은듯
40대 초반에 가슴 D컵이고 존내 날씬한데. 애인도 있는듯.
아무튼 경험 많아지니.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입은 입던팬티 아니면 별로 감흥도 없고
여자도 진짜 내 취향 아니면 점점 만족을 못하는 쪾으로 가고있음
처음엔 그냥 아줌마가 벗어도 개꼴이었지만
점점 취향이 좁아지는추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