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학위자는 수천명.
논문은 수만편.

근데 아직도 한의학의 치료 메카니즘조차 모름.
아직도 개구리울면 비온다는 식으로 경험칙에만
의존.

여기 침놓으니 통증이 줄어드네만 있지
왜 그런지는 그냥 기 순혈 이딴 비과학적인
소리만 함. 그리곤 박사라고 함.

과학의 기본인 인과관계 연구는 없이, 경험칙만 축적하니깐 확장성과 보편성 결여되고 그에따라 발전이 없음

결국 한의학 연구하는 놈들 탓임

한줄요약
어제 한것 그대로, 백년전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