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베에 오나홀글이 많이 보이고


댓글에 오나홀 추천해달라는 얘기가 많이 보이길래


하라는 시험공부는 안하고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원래 시험기간에 시험공부빼고 다 재밋는거 아니겠노..?



먼저 일본 아마존에서 비 관통형 오나홀 랭킹을 찾아봤다 이기야 

(관통형하고 컵 형은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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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게이들이 많이 아는 세븐틴 브로도가 1위노?


그뒤로 우이우이시이 이모토랑


17에보가 뒤를 잇고있다 


그럼 하나하나 더 자세히 알아보자이기야




1.세븐틴 브로도 


가격:19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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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참고로 대충 100엔당 천원 생각하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입문하는 오나홀 아니겠노? 


실제로 일베간글 댓글만 봐도 세븐틴브로도 미만잡을 외치는 게이들이 많이 있었따 이기야


이 오나홀은 외부하고 내부가 따로인 이중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내구성이 좀 ㅎㅌㅊ인것같다 글쓰려고 자료찾아보니까 내부가 외부랑 분리되어 튀어나와버린 사진도 있었다 


이중구조라는게 어떤말인지 잘 감이 안오는 게이들을 위해서


오나홀을 반으로 자른 사진을 보여주겠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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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발 징그럽노? 


근데 내가 이걸 안써봤으니까 뭐라고 말을 못해주잖아?


그래서 리뷰중에 많은 추천을 받은걸 하나 번역해봤다 이기야 


JLPT N1 독해 20점 수듄의 번역이다 (청취 60점맞아서 합격했다 이기야!)



다른 분 같이 상세 하게 적지도 않았고, 

다른분들이 작성한 후기도 많지만 일단 적어보겠습니다


집에와서 일단 두번 사용해봤습니다 모쏠아다인 저는 '삽입' 이라는게 어떤 느낌일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한밤중에 왠지 뭐든지 할수있을것같은 느낌이 들어 구입해왔습니다

아직까지 자괴감이 들거나 하진 않습니다

내가 이 제품을 구입한 이유는 최대한 실제에 가까운 구조를 체험해보고싶었기 떄문입니다


먼저 느낌은 아주 촉촉하고 부드러웠고 버릇이 될것같은 말랑거림이 있습니다 

뭣하면 계속 주머니에 넣어놨다가 틈날떄마다 비비고싶을정도입니다 

다른분들 말씀대로 진공의 감각이 아주 신선했습니다 

동봉된 로션을 사용하지않고 별도로 구매한 페페로션을 사용하였습니다만 처음엔 잘 들어가지 않아서 고전했습니다

평소 화면에서만 보던 장면을 재현할 수 있어서 기뻣습니다


신경쓰이던 세척은 천천히 뒤집어서 씻을 수 있었습니다 위생면에서 비누를 사용해서 씻으면 좋다는것을 보고 저도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두번쨰로 사용하고 씻을떄 내부와 외부구조사이에 틈이 생겼습니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반성중입니다

당연하지만 오나홀도 여성을 대하듯이 정중히, 상냥하게 다뤄야겠습니다.


이렇게말하는 저도 사실은 여성을 대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저에게도 지켜야할 존재가 생겼습니다 

가족의 눈으로부터 말이죠 



캬 시발 ㅋㅋㅋ 이새끼도 제대로 일게이노?

오나홀에도 삽입 제대로 못하노? ㅋㅋㅋ 여자경험 없노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다 ㅠㅠ



다음거나 알아보자


2.우이우이시이 이모토


가격:30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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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이기 아주 핫한 제품이다 이기야!


오나홀 사용자들 사이에서 각성오나홀로 불리고있따이기!


왜인지 모르게지만 이걸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점점 사용시의 쾌감이 높아진다고하네?


오나홀이 점점 존슨의 모양을 익혀가는것 같다고들 카더라

(오나홀이 무슨 형상기억합금이노?)


암튼 제품개발자들도 왜 이런현상이 발생하는지 알아보기위해 꾸준히 사용하고있따는 후문도 보인다


이건 세븐틴 브로도처럼 이중구조가 아니라 일체형이고 재질도 리얼스킨이라 내구도도 탄탄하다 이기야!


세척할떄도 막 뒤집어까도 찢어지고 그런일이 잘없다고한다


또 실리콘 제질들은 물로 세척하고나서 실리콘파우더를 발라줘야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얘는 굳이 안발라줘도 된다고하네? 관리도 편리하노? 


그리고 비싼만큼 중량도 나가서 묵직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한다 (무게가 좀 나갈수록 좋다고하는데 이건 왜이런거냐? 오나홀전문가 설명충 등판해라 이기!)


일단 내부구조 보고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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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내부가 막 ~이렇게 생겼노? 신박하노!



뭐 할말 더없다 후기나 보자 



총리! 저출산의 원인을 찾았습니다!

이녀석입니다!! 우이우이시이 이모토 때문입니다!

결혼해서 정상적인 생활을 보내고 싶으신분들은 절대 구입하지 마십시오! 


먼저 처음 이녀석을 사용했을땐 잘못된 사용법 떄문인지 추운 겨울이였기 떄문에 본체가 차가웠기 떄문인지 좋은 느낌은 없었습니다.

두번쨰로 사용할떄는 카페트와 이불 사이에 한시간정도 넣어 따듯하게 만든 후 사용하였습니다

로션도 따듯하게 대워서 입구부분과 제 아들녀석에게 발라주었습니다


캬 아재요 이보다 좋을순 없당께요!


진짜 신고감입니다


제 소중한 아들녀석이 핑크괴물에게 한방에 당해버렸습니다


어떤쾌감인지는 저출산문제 해결에 협조하기위해 굳이 쓰지 않겠습니다 진짜 말도안될정도라고만 알아두세요


청소는 간단합니다 뒤집어까서 손세정제 등으로 꺠끗히 씻은후 드라이어의 찬바람으로 말려서 지퍼락에 넣어주면 됩니다

빈상자는 재빨리 버려주세요 발견되면 사회적 매장당합니다

동봉된 로션의 양이 적기때문에 별도로 구입해야겠습니다



브로도 후기쓴놈보다 유쾌하노 ㅋㅋㅋㅋㅋ


일본에서도 오나홀은 사회적 매장감이라는듯하다 ㅋㅋㅋㅋㅋ




3. 세븐틴 에보 소프트


가격 2200엔


야 이쯤되니까 귀찮다 설명 필요없고 사진두개에 후기만 딱쓰겠따 


세상은 원래 1등만 기억하는건데 2등까지 쓴 내가 대견하다


하지만 3등은 그런거없다 대충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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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세븐틴 브로도를 사용해본적이 없기 떄문에 이게 제 첫 세븐틴 시리즈 입니다

소프트라고 적혀있는만큼 느긋하고 부드럽게 자극해줍니다

자극이 강한 타입을 별로 선호하지 않기떄문에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론 안쪽에 자궁경부에 머리가 들락날락 하는게 좋았습니다

공기를 뺴고 사용하면 더욱좋습니다


이중구조를 사용하고있기떄문에 뒤집어서 씻기 좀 망설여져서 

입구를 넓게벌려서 안까지 꺠끗하게 씻었습니다

한정수량인지 모르겠으나 재고가 두개밖에 안남았네요

아무튼 좋은 재품입니다





게이들 오나홀에 대해서 잘알아봤노?


이게뭐라고 쓰는데 한시간이 걸리냐 참 나도 노답이다


이제 시험공부하러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