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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올렸던거 재업한다. 어제 저녁에 스튜어디스 글 좀 올라왔길래.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일수도 있겠지만,

내가 친한형 옛 애인 생각이나서 썰좀 푼다.

 

이년은 지방대 다니면서 공부는 개뿔이고

슴가 응딩이 없는 얼굴만 쫌 반반한 년이었다.

 

4학년 올라가기전 위기감 느꼈는지 호주 어학연수 간다는데 가면서 지 남친 한테 했던 말,

 

"너 나 호주간동안 바람피면 ??다리 위에서 뛰어내려 자살할꺼다"

 

그래놓고선 가서 어떤 전라도 새끼랑 동거했단다.

 

뒤통수 맞은 남친은, 그년 한국오고 다시 돌아와라 받아주게따 하더라... ㅁㅊ

 

그리하여 다시 사귀게 되었고,

이 남친 rotc 끝나고 장교로 군대갔는데

 

군생활도중 디카였나? 전자사전이었나? 여튼 꽤 고가의 선물받고 또 헤어지자 했단다ㅋㅋㅋ

 

 

이년. 졸업직전 3개월? 준비해서 된게 스튜어디스다.

 

조또니기미, 그당시 토익 성적 700 있어야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700이 점수냐 ㅆㅂ. 국제선타고 씨부릴라면700은 존나 너무한거 아니냐?

 

이년말고도 골빈 걸레년들 스튜어디스 되는거 몇봤다.

 

부심은 또 얼마나 쩌는지.

 

국내선은 말할것도 없고

국제선 애들은 비행중 말빨로 좀 조지면 하루이틀 ㅅㅅ도 가능한 년들이 대부분일걸

 

그냥 모험하지말고 헤어져라 ㅆㅂ

 

일베안줘도 된다. 쓰다보니 존나 더럽고 열받네.

 

짤은 그냥 돌아다니는거 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