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게이들아 한글날 잘보내고 있노?
머구에서 사업하는 게이다.
아침일찍부터 사무실출근해서 일 존나 열심히 하고 있는데
불알 탁탁, 벅벅 긁는소리가 나는게 아니겟노???
시발 개쫄아서 부들부들거렸다.
싀불알
내가 간다 ! 이기야
가니까 좆초딩새끼들이 나를 ㅁㅈㅎ 할려고 담배피면서 박스에 불붙이고 있는게 아니겠노?
순간 부랄이 쪼그라 들면서 병신쫄보게이 되더라 .... ( 순간 자괴감으로 온몸에 소름이 돋더라)
하지만 고무통도 운지할때 얼마나 떨지 않았겠나 이기야!
나도 그 용기를 받아 사자후를 시전했다.
쫄아서 단체로 뒷짐지고 윽엑윽엑 대길래
이참에 나의 노예를 만들
쓰레기봉투주고 주변청소 시켰다.
그중 한놈은 침뱉으면서 내가 이걸 왜치워야 하는지 게기는게 아니겠노?
바로 경찰서 전화해서 순찰차 한대 보내달라고 위협줬다 이기야
3줄 요약
1. 날씨 좋은날 일하니 기분이 좆같았는데
2. 사무실 앞에 좆중딩들 담배피면서 이누야샤 이야기함
3. 집합시켜서 청소시킴
아 기분 딱 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