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느 정도 친해야 한다. 꼭 썸타는건 아니라도 일상 생활 하면서 농담 정도는 할수 있는 사이. 생면부지의 모르는 사람에게는 불가능.
그럼 알려준다.
어느날 보지랑 노가리 까면서 놀다가 이야기해라. "마술 하나 보여줄까? 나 니몸에 손 안대고 너 가슴 만질수 있다." 그러면
"에이 뻥치지 마라 손 안대고 어떻게 만지냐" 할거다.
"진짠데 만약 내말이 거짓말이면 너한테 내가 돈 만원 준다 어때?" "알았어 한번 해봐."
만진다. 만원 줌. 약간의 현질로 이정도면 ㄹㅇㅍ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