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자기가 생각하는 부분으로만  촛점을  맞춰서  찍는다면


이순신 장군도 역적으로 표현할 수 있고  이완용도 애국자로 표현할 수가 있다.



이상호는 이미 다이빙벨이 엉터리라고 판명난 것을 가지고  사회분열을 야기하지 마라....



그리고 영화인들은 표현의자유 운운하지마라


엉터리와 거짓을 진실로 포장할 표현의 자유는 없다



예술활동에 대한 탄압 ??? 창작의 자유 ??? ...


그러한 미명하에 5,18을 다른 시각에서 본 영화가 만약  광주에서 상영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 질까 ?


용납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