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그들을 믿지 못하지만.... 그래도 쓴다.

꿈에서 뱀 세마리를 봤다. 각기 다른 색. 파란색 노란색 그리고 흰색 이었다. 꿈에서 뱀을 본 나는 그것들로 부터 도망치려다가 가장 크고 무서운 흰뱀에게 물렸다.

그렇게 물리고 난후 어느 커다란 빌딩에 혼자 누워 있었다. 오지 않는 의사양반을 기다리면서. 그러다가 뱀에게 물린 환부가 점점 빨갛게 달아오른거 처럼 붉은 반점으로 변해 엉덩이에 붙었다.

뭔 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