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상적인 성관계로는 흥분이 안되고
여자가 엉덩이 까고 앉아서 똥을 부지직 부지직 싸는
모습을 옆에서 봐야 발기가 되고 끓어올라요
여자의 엉덩이가 정말 아름답잖아요. 유선형의 오묘한
그런데 도저히 그 엉덩이로는 나올 거 같지 않은
더러운 똥덩어리 (고구마 같기도 하고 된장반죽 같기도 하고)가
항문이 열리면서 쏟아져 나오면서 엉덩이의 아름다움과 비교가 될때
나는 흥분되고
이것 아니면 전혀 여친과도 흥분이 안됨
여친이 똥을 누는 모습을 봐야만 발기가 되고
항문을 빨아서 똥냄새가 은은하게 날때만 흥분됨
진짜 이래서 미치겠는데...도저히 똥싸는 모습만 맨날 봐도 봐도 또 보고 싶고
정상적인 성관계는 전혀 보고 싶지 않은데
머리 속으로는 24시간 내내 여자 똥싸는 장면만 상상하고
제니퍼 로렌스, 오드리 헵번, 김태희, 전지현, 손연재가 엉덩이 까고
부지직 똥줄기를 강렬하게 발사하는 모습을 상상해야 흥분되고
머리에서 이 생각이 하루 종일 끊이지 않아요
신경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나하고 같은 취향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