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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김치 맘들은 하나같이 병신같은 구석이 있는데 


자기 자식을 못이겨 안달난 년들이 넘쳐나 못해 밟힘.


요즘 주변에 결혼한애들 , 애있는 친구들 보면서 느끼는걸 고민고민하다보니



나온결론이 ㅋ




김치 맘 자체가 공부를 안한다 이거임. (교양이든 지적수준을 함양할 공부를 안함. 심지어 애들 공부도 같이안함)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5살 이상 넘어가면서 겪게되는


유치원 교육수준이라던지, 호기심이라던지 자기 자식이 느끼는 이런것들을 공부 안하는 김치 맘들이 과연 케어를 할수있을까 하는 의문.





실제로 유치원 6~7세 반은 영어는 기본적으로 조금씩 가르치는 수준인데 (수학은 말로 할것도 없고)


우리 애미들은 흔한 단어는 알다만 , 스펠링 하나 제대로 못적는년들은 대다수고 ㅋ 발음은 걍 씨발수준.



게다가 맞춤법?ㅋ 심지어 글씨도 못씀. 악필이다 이말임. 






결국 애가 초등교육으로 넘어가면서


애미는 지가 공부를 안하니 (사실 알려줄게 없다) 그래서 돈으로 쳐바를 생각을 함.


근데 돈없으면 남편 존나 바가지 긁는거고, 우연찮게 돈 몇만원 세이브되면


동네 근처 썅년들이랑 커피마시는데 시간을 보내고


애가 하교하면 숙제했냐고 버럭한다. 


우연찮게 김치맘 친구가 "너네집은 애 교육 어떻게 하니?" 라고 물어볼때


1. 친구년 자식이 공부 잘할때 : "우린 스스로 학습법을 유도하고있어"   <----몇 마디 나눴다간 그 즉시 수준 털려서 말을 끊어버림.

2. 친구년 자식이 망나니 기질이 있을때 : "우리애도 참 공부 너무안한다" <---말 끊는건 동일한데, 노하우를 공유안할려는 배리어라 보면됨.




하지만 존나 현실은 비참한게 이렇게 몇년 또 흐르면 애가 더이상 부모한테 지식적인걸 물어보지 않는다.


반대로 자식이 김치맘한테 뭔가 물어보면 단답형으로 대답이 돌아온다. (좋게 말해 외우라 , 나쁘게 말함 모르는건 스스로해라)


근데 어디 애들 질문이나 호기심이 단답에서 끝날수 있더냐...


질문의 답은 꼬리를 물고 가는 릴레이식 교육의 효율을 모르기때문에 부모년은 급기야


"엄마 말에 말대꾸해?"

라는 존나 씨발스러운 태도로 일관한다.





이후 자식은 학교선생(전교조가 지식을 줄리 만무하지) , 학원선생, 과외선생, 최악의 경우 친구 한테 지식을 구걸함.


왜 구걸하냐고? 스스로 공부를 하려면 , 곁에 누군가 그런 환경을 조성을 해줘야 하고, 지켜봐줘야 하는게 맞다고봄.


절대 아이들은 스스로 수준급 환경을 만들수 없고 공부할수 없음. 이건 지식과 전혀 다른 문제임.


그 환경에 집에 없고, 부모한테 없으니, 급기야 자식이 직접 지식을 구걸하는 불상사가 일어남.






그렇게 되면?



절대 가정에서 존경은 커녕 존중이 나오지 않음. 


지식은 지식대로 망하고, 가정의 화목은 화목대로 망함. 




걍 모든게 ㅍㅌㅊ 수준 이하로 떨어지고, 급기야 빌라만 전전하면서 디룩디룩 살찐 김치맘 눈치보면서

오늘도 출근하는 남편새끼들만 존나 불쌍한거지.


갠적으로 김치맘들 중에 대갈통에 든거없고, 매일 같이 소비를 즐기는 년들은

뒤질때 나트륨이 혈관 싹 막아서 빨리 뒤졌음 좋겠음. 애들이 너무 불쌍함.








요약 : 김치맘들은 사회의 惡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