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확인결과 쌍방폭행이라네??? 니 눈깔 제외하고 전국민은 일방적 폭행이던데..ㅋ
아직 주딩이 놀릴 낯짝이 남아있네..
이번 폭행때 왕따로 끼지도못한 좆병신새끼가..ㅋ
다 읽어봐라 아주 큰 웃음을 주네..ㅋㅋㅋㅋㅋㅋ
[사건과 스토리]'유민 아빠' 김영오 "대리기사 폭행사건은 저들의 함정일 수 있다"
조백건 기자 | 2014/09/19 17:13
‘유민 아빠’와 김영오(47)씨가 19일 최근 벌어진 세월호 유족들의 ‘대리기사 폭행’ 논란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고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면서도 “폐쇄회로(CC)TV도 확인해 봤는데 일방적인 폭행은 아니다”라고 했다.
김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유가족)대책위에서 공식 입장을 표명했고,
(관련 유족들이) 경찰조사에도 성실히 임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김씨는 “물론 (이번 폭행 사건은) 저들이 준비해놓은 함정일 수도 있다.
그러나 어느덧 유가족 모두는 공인이다. 그들이 우리 모두를 공인으로 만들어버렸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우리 유가족 모두는 언행과 행동 하나 조심하지 않으면 일부 보수 언론의 먹이가 돼 살갗이 갈기갈기 찢기게 된다”고 했다.
김씨는 “하지만 아무리 언론이 그렇더라도 애초에 (유족이) 술을 마시고 그들과 똑같이 폭력을 행사한 것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었다”며
“저들이 시비를 걸었더라도 그냥 맞고만 있었어야 (나중에) 국민에게 할 말이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번 일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더욱 단단하게 뭉쳐진 유가족으로 거듭나겠다"며 "지도부 전원이 도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나도
저와 유가족은 끝까지 안전한 나라 건설을 위해 싸울 것"이라고 했다.
김씨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46일간 단식농성을 해오다 지난달 28일 단식을 중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