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jpg


신지드.jpg


요즘 탑 애들 개나소나 텔포들고 와서 스노우볼 식 운영한다고 깝치는 애들 존나 많다 ㅇㅇ


난 그속에서 틈새시장을 노려서 이그나이트 들고 탑라인에 최대한의 압박을 주는 탑 신지드로 게임을 해왔고,


그럭저럭 하다보니 승률 70% 대 찍으면서 다이아 입성했음.


내 공략이 존나 좋다는게 아니라, 이런 식의 운영도 계속해서 쓰일 수 있다는 거 알려주려고, 그리고 신지드 개씹고인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서 쓴다.. ㅜㅜ


물론 신지드 하면서 kda 좋은 애들도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2렙때 타워에 뒤져야하는 경우가 가끔씩 생겨서; kda 딸 못침ㅎ;


아 그리고 나 필력 개후짐ㅋ; 미안. 공략이 재미는 없을거임.


====

룬페이지

====

룬1.jpg


상대 탑라인/정글이 ad 댐지가 더 강하거나, 걍 쌩까고 존나 강한 압박 주고 싶을 때 ㅇㅇ




룬2.jpg


상대 탑/정글이 ap가 강할 때.


난 근데 첫번째꺼 주로 씀. 마오카이 탑 올때도 걍 위 룬페이지 들고 무한 오버파밍 시도할 경우도 있어서 솔직히 룬 취존 ㅎ


===

마스터리

===


마스터리.jpg


마스터리는 이거 고정임.


신지드 특성상 미니언이랑 타워한데 쳐맞을 때가 많아서 걍 mr 마스터리 주느니 아머에 몰빵임.


====


플레이 가이드


====


스펠은 이그나이트/고스트 고정.

텔포를 포기하는 이유는, 상대방 다이브 억제나 내가 다이브 칠때 이그나이트의 유무가 굉장히 중요함. 2렙 솔킬 딸때도 이그나이트 없으면 시도 못함 ㅇㅇ.


일단 우리는 존나 시작하자마자 포션2개랑 도란링, 그리고 보조와드를 사서 존나 빨리 달려가야한다.


만약 너가 블루팀이라면,


블루팀에서 갈때.jpg


저 검은 선 따라서 상대방 정글 진형에 숨어 들어가야함. 왼쪽 이동경로가 가장 이상적이고, 저게 막히면 아래쪽 이동경로로 이동 하길.


내 공략의 가장 첫단추는, 첫 2 웨이브를 상대 타워 뒤에서 쳐먹고 집에 가서 부츠를 사오는 것에 있음.


퍼플팀에서 갈때.jpg


퍼플 팀에서 가게 되면 이런식으로 이동. 위 쪽 라인은 막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이런 식으로 빠르게 진입하면 수월하게 뚫리는 경우가 있음.


1차 타워 뒤랑 2차 타워 뒤에서 파밍하는 경우가 있는데, 둘을 나누는 경우는 1차 뒤에서 먹을 때 상대방이 날 쉽게 따라올 거 같으면 2차 밑에서 먹는거임.


====


상대방 정글에 잘 잠입 했다면, 이제 첫번째 웨이브는 1차 타워 뒤에서 먹고


두번째 웨이브는 2차 타워 뒤에서 먹으면 됨 ㅇㅇ.


웨이브1.jpg

[1차 웨이브 먹을 때]



웨이브2.jpg

[2차 웨이브 먹을 때]


저 웨이브 두개를 먹으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포션을 절대 먹으면 안됨]


포션 2개를 절대로 아껴서, 포션 안쓰고 웨이브 2개를 꼭 먹어야함. 이렇게 먹으면 내가 개 딸피가 되서 포탑 1~2방이면 뒤지는 상황이 됨 ㅇㅇ


이러면 웨이브 2번째를 다 먹자마자 바로 그 자리에서 리콜을 타고, 상대방 정글러가 오는지 안오는지 보다가 만약 너를 향해 오는게 보이면 바로 포탑 다이브 ㄱㄱ


이땐 고스트라도 써서 무조건 뒤저야함. 공짜킬 주기 ㄴㄴ해


아무튼 성공적으로 먹고 집으로 갔던, 죽어서 갔던 넌 집에가면 바로 부츠사고 피 체우고 바로 탑으로 달리면 됨


이때 가장 중요한게 너가 딱 탑에 도착하면 3번째 웨이브가 막 치고박고 하고 잇을 때임. 이때 넌 부츠가 있고 상대방은 부츠 시작안했다면 없음.


바로 2렙 딜교 시작함 ㄱㄱ


부츠를 낀 너가 강제가능함.


이때 상대방이 만약 바로 안도망치고 독 안에서 깔짝거린다 -> 평타 치면서 e쿨다운 재면서 이그나이트 묻히고 킬각 ㄱㄱ


바로 도망친다 -> 그래도 쭉 따라가주면서 상대방 원거리 미니언까지 독 묻히고 파밍 ㄱㄱ


일단 이게 기본 시작임.


이 시작을 제대로 했다면 탑 라인전에서 상대방 정글러가 바로 커버치면서 죽자고 캠핑하지 않는 이상, 라인전 쉽게 말려가지 않음.


그리고 가장 좋은게, 상대방한테 라인에서 타워까지 cs 몰아넣으면서 압박 넣을 때 신지드의 독을 이용한 견제법임.


이게 있어서 나중에 궁이랑 이그나이트 쿨 차면 상대방 피 적당히 깎은 후 다이브 가능함.


강퀴 공략에서 나오는 방법인데,


너는 계속해서 독을 묻히면서 상대방 웨이브를 존나 빨리 쳐먹고 우리 웨이브를 상대방 타워에 몰아붙임.


이렇게 되면 상대방은 타워랑 cs경쟁을 하게 되지만 탑라인이라 그닥 무리없이 먹을 수 있겠지만, 넌 똥을 싸도 견제가 가능한 독이 있음 ㅎ


우리 근거리 미니언 3마리가 죽을 때 즈음, 난 우리 원거리 미니언 앞에 둑을 한줄로 쫙 풀면서 뒤로 빠짐.


상대가 근거리라면 저거 먹다가 독 마시는 경우도 나오고, 원거리라도 cs미스하는 실수를 유발하긴 함. 이건 약간 경험이 필요하지만 하다보면 됨.


솔직히 신지드의 초반 라인전 이후 플레이는 적 정글에 와드를 박고 틈만 나면 오버파밍에 운영을 보다 중점에 두고, 상대방 정글 미드를 계속 탑으로 부르면서


우리팀이 이득을 취해가는 형식을 주로 삼아서 공략으로 쓰기 애매함.


만약 너가 틈이 날때마다 오버파밍으로 우리 웨이브를 상대 타워에 계속 박았다면, 늦어도 12분~13분 정도에 1차 타워 철거 가능한 장면이 나옴.


그럴땐 주저하지말고 독끄고 평타로 타워 깨라 ㅇㅇ.


아이템 사는 순서는


도란링 2포 -> 신발 -> 마나석 이후 갈리는데,


상대가 만만하고 다이브 칠 상황이 많다 = 방출봉

파밍 위주로 적 정글이 자주 와서 역관광을 쳐야한다 = 카탈


이후 로아 올리고 


상대방 원딜이 잘 컸다 = 가시갑옷

상대방 미드가 더 잘컸다 = 머큐리 비사지 이후 가시갑옷.


쳐맞는 탱커인 신지드에게 가시갑옷은 상대방 원딜을 1:1로 싸워서 이기게 해주는 소중한 아이템임.


이후 라일라이를 가던 뭘 가던 너의 상황 판단에 맡기겠지만, 내가 라일라이 사는 경우는 상대방 딜이 생각보다 안나올 때 밖에 없음.


차라리 난 란두인을 더 선호 ㅇㅇ. 딜 부족하면 가시갑옷 이후 리안드리 사서 부족한 딜을 체움.




아 내가 뭐라 쓴지 모르겠당; 그냥 신지드 좋아하는 신지드 성애자가 쓴 글이니 필요한 것만 빼가서 네 것으로 만들어서 더 좋게 만들었음 좋겠다. 혹은 써보고 평가라도 해보던가 ㅋ


용두사미 결말 크.




이건 내 opgg 프로필인데, 최근 게임 다시보기 가능하게 하고 한판했음 ㅇㅇ 탑 마오카이 텔레 들고 온거 상대로 한 겜.
시간나고 궁금하면 한번 봐보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