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이제 막 스무살이 됐을 때였다.
내 친구는 생긴게 동글동글하고, 키는 한 175정도에 까만 뿔테안경을 썼는데
생긴게 꼭 팬더인형같이 너무 귀엽게 생겼다.
근데 이녀석이 아직 여친은 없었다.
그때가 1월이었는데, 방학이라 할일 없던 차에 우리는 저녁약속을 했다.
근데 이녀석이 갑자기 늦는다고 해서 우린 2시간이나 늦게 보게 되었다.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며 술을 마시다보니 시간이 열한시가 넘었다.
둘이 오락실에 들어가 오락을 했다.
오락을 하다 시계를 보니 12시 10분.
나는 막차를 놓치지 않으려고 달렸으나 눈앞에서 막차를 놓치고 말았다.
집까지 걸어가면 40분이나 걸리는데
그래서 나는 이녀석을 꼬득였다.
못가게 막 해서 결국 이녀석도 막차 놓치게 하고
같이 40분 걸어서 우리집까지 가서 돈을 가지고 나와 근처 찜질방으로 갔다.
찜질방에 가서 탈의실에 딱 들어갔는데
그때 딱 생각난게
얘랑 4년째 친구지만 아직 서로 알몸을 본 적이 한번도 없는것...
근데 뭐 이미 어쩔 수 없는 일이고
그렇다고 따로 갈아입는게 더 어색하고 친구니까
그리고 어차피 샤워라도 하고 자야하기 때문에 옷을 벗는데
난 이녀석이 배렛나루가 있는줄 그때 처음 알았다.
다리털이 좀 있는 편이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녀석이 바지를 벗는데
배에서 부터 난 털이 꼬추로 연결되어 다시 허벅지로 이어진 다음 다리로
뻗어나가는 것이었다.
난 속으로 깜짝 놀랐다.
털 많은 사람이야 많겠지만, 얼굴이 너무 착하고 순진하고 귀여워보이는 이녀석이
이런 야성미 넘치는 털들을 가지고 있을 줄이야.
그리고 녀석의 몸은 좀 통통한 줄은 알고 있었는데,
배나온것도 아니고 가슴도 딱 보기좋게 불룩하고 균형미가 있었다.
아무튼 그친구랑 같이 샤워를 하고 목욕을 하고
사람이 한명도 없는 늦은 시간이었기 때문에
그 넓은 목욕탕 전체를 우리것인양 맘껏 썼다. ㅋㅋ
처음엔 그친구랑 서로 알몸이라 아무래도 어색어색해서
조용히 샤워하고 목욕탕에 들어가 있었는데
그친구가 갑자기 손으로 물총을 만들어 쏘며 장난을 걸어왔다.
나도 맞받아치다가 탕 밖으로 나갔다.
내가 막 도망가는데 친구가 쫓아오더니 갑자기 뒤에서 나를 와락 끌어안았다.
그래서 나는 "야 뭐야ㅋㅋ" 이러면서 그 친구를 떨어뜨리려고 하는데
그 친구가 힘으로 나를 제압하려고 하면서 우리는 목욕탕 바닥에서
엎치락 뒤치락 레슬링을 하게 되었다.
평소 많이 하던 장난이지만
술을 많이 먹은 상태라, 몸에 좀더 힘이 들어가 있었다.
친구가 암바를 걸었는데, 뭔가 물컹한 느낌이 들어 봤더니 내 팔뚝에
친구의 거시기가 닿아 있는 것이었다.
나는 왼손으로 친구의 거시기를 꽉 잡았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내 손을 놓고, 대신 내 거시기를 발로 꽉 누르는 것이었다.
그때 진짜 커질 뻔했는데 갑자기 자극받아서
나는 정신을 차리고 반격을 하려했지만
그 친구가 나를 꽉 안아버리면서 바닥에 등을 붙인채 꽉 눌러버리는 것이었다.
그리곤 내 머리에 헤드락을 걸었다.
나는 목욕탕 바닥에 등을 붙인 채로 그녀석의 몸무게에 꼼짝없이 눌려있는데,
녀석은 숨을 가쁘게 몰아쉬고 있었다.
그녀석 머리가 바로 내 옆에 있었는데, 녀석의 머리에서 아까 쓴 샴푸냄새가 났다.
가슴이 서로 맞닿아있어서, 녀석의 심장이 마구 펌핑하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녀석의 그 털들이 까끌까끌하게 내 다리와 거시기를 찌르고 있었다.
우리는 장난을 끝내고, 샤워를 한번 더 한 뒤
내가 "이제 나갈까?" 했는데
그친구가 "너 먼저 가. 나 사우나좀 하고 가게ㅋㅋ" 이러는 것이었다.
나는 "그래?" 하고는 혼자 몸을 닦고 옷을 입고 찜질방에 갔다.
평일 밤이라 그런지 사람도 적고 딱 좋았다.
한 20분 누워있었는데, 잠도 영 안오고
나도 자기전에 사우나나 하고 잘까? 해서 다시 탈의실로 가 옷을 벗었다.
그리고 목욕탕으로 들어가 온도가 낮은 건식 사우나로 들어가려하는데...
이녀석이 아무리 찾아도 없는 것이었다.
응? 어디갔지? 하곤 찾았는데 목욕탕이랑 수면실에도 없어서,
나는 혹시? 하고 탈의실 옆에 딸린 헬스실 문을 살짝 열어보았다.
근데 그녀석이 거기 있는 것이었다.
녀석은 벤치프레스 위에 똑바로 누워서, 꽤 무거워보이는
역기를 들고있었다.
아까부터 계속 했던건지 얼굴과 온 몸에는 땀이 비오듯 쏟아지고 있었다.
근데 그 녀석의 팔뚝은 힘줄이 딱 잡혀서 아주 탱탱했고
가슴도 한껏 부풀어올라 있었다.
난 한 번도 본 적 없는 녀석의 남자다운 모습에 놀라 그저 엿보고만 있었다.
그때 그 녀석이 운동을 다 했는지 역기를 다시 거치시키더니
가쁜 숨을 몰아쉬며 눈을 감고 역기 손잡이를 잡은 채 있는 것이었다.
그러고보니 이녀석은 겨털도 꽤 많은 녀석이었다.
그렇게 한 1분을 있던 녀석.
나는 그저 속으로 감탄만 하며 지켜보고 있는데
그때 정말 놀라운 광경이 눈에 들어왔다.
그 녀석의 페니스가, 점점 부풀어오르더니
순식간에 자리를 잡고 딱 서버린 것이었다.
나는 왠지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본 것 같았지만 그냥 보고만 있는데
그때 그 녀석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녀석이 일어난 자리엔 땀이 물처럼 흥건했다.
녀석은 갑자기 손에 목욕탕 로션을 바르기 시작했다.
그리곤 자신의 페니스를 꽉 감싸쥐었다.
녀석은 당당하게 일어선 자세로, 헬스실 벽에 기댄 채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나는 내 눈을 믿을 수 없었다. 저 순진하게 생긴 녀석이
복근도 모자라 이렇게 대놓고 자위를 하다니
나는 보기 전에는 그 녀석의 꼬추가 그냥 조금 작을거라고 생각했는데
풀발기한 녀석의 꼬추는 15cm 이상은 되어보였다.
그녀석의 꼬추는 큰데도 징그럽지가 않고
힘줄과 핏줄이 아주 적당히 뒤섞인 채 핏기가 도는 색이었다.
녀석은 로션바른 손으로 자신의 남근을 꽉 쥐더니, 천천히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박자는 점점 더 빨라지고, 벌겋게 달아오른 녀석의 얼굴과 입술은
가쁜 숨을 조금씩 뱉어내고 있었다.
그리고 녀석이 벤치프레스 위에 다시 누웠다.
녀석은 좀전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원래 이런건 조용히 해야하지만 이젠 자기도 조절이 안되는지
손목이 허벅지에 닿아 퍽퍽거리는 소리가 탈의실 밖까지 들려왔다.
나는 녀석이 이러다 다른사람한테 들키면 어쩔까 걱정을 하면서 계속 지켜보았다.
녀석의 몸은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는데, 녀석의 가슴은 터질듯 빵빵해졌고
배는 숨을 몰아쉬느라 들썩들썩거렸다.
허벅지는 터질듯이 빵빵해져 두 다리로 당당하게 땅을 짚고 있었다.
그리고 가슴과 허벅지, 배 위로는 땀이 다시 비오듯 흐르기 시작했고
녀석의 얼굴과 몸 전체는 땀으로 번들거렸다.
녀석의 입에서 이제 참을 수 없는 듯 신음소리가 조금씩 흘러나왔는데
그래도 원래 귀여운 녀석이라
혼자 저렇게 자위를 하며 자기 힘에 꼬추를 못가누는 모습도 너무 귀여웠다. ㅋㅋ
이제 녀석은 "흐응... 아학....." 거리며 몸을 쭉 위로 뻗기도 하고
쾌감이 좀 줄어들 때에는 더욱 빠르게 피스톤질을 하며 몸을 반쯤 젖히기도 했다.
그렇게 한 15분이 흘렀을 때, 나는 녀석의 체력이 정말 대단하단걸 알았다.
쉬지 않고 움직이는 팔뚝에는 딸근이 선명했고
반대쪽 손은 꼭 주먹을 움켜쥐고 아래로 뻗어있었다.
그리곤 "하아... 하아...' 거리며
녀석의 피스톤질이 최고조에 이르기 시작했다.
이제 퍽퍽거리는 소리는 목욕탕 안에 있어도 들릴듯했다.
그리고 마침내 녀석이 허리를 꺾고 가슴을 번쩍 치켜들며
두 다리로 땅을 짚고 꼬추를 번쩍 하늘로 치켜들었다.
진짜 탈의실에 사람이 있었다면 다 들었을 만큼 큰 소리로
"아아아아악!!!!!!! 끄으으으으으허어어얽!!!!" 하면서
녀석은 마찰로 벌겋게 달아오른 자신의 꼬추를 부러질듯 문질렀다.
그리고 마침내 녀석의 꼬추에서 하얀 정액이 물총처럼 강하게 쭉쭉 뻗어나오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중력을 거슬러 한 50cm를 솟구치는 정액을 보고 나는 감탄했다.
녀석은 마구 신음하며 그렇게 10여차례 강한 사정을 했고
그 다음엔 또 10여차례 약한 사정을 했다.
그 다음엔 나머지 정액들이 그 녀석의 귀두에서 흘러나와 꼬추 기둥을 타고 천천히 흘러
녀석의 꼬추털로 스며들었다.
녀석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잠시 눈을 감고 쉬는 듯했다.
젖은 머리와, 얼굴에는 땀이 송글송글했다.
털로 가득한 녀석의 배와 다리, 꼬추, 그리고 가슴 위엔 녀석이 흘린 땀과 정액이 점점이 흩뿌려져
번들거렸는데,
더 문제인 것은 벤치프레스 주변의 헬스실 바닥이
녀석이 강하게 쏘아올린 정액과 땀으로 범벅이 된 채 엉망진창이 되었던 것이었다 ㅋㅋㅋ
녀석은 빨개진 꼬추를 움켜쥐고 누워있다가
마침내 일어났다.
그런데 갑자기 녀석은 또 마구 피스톤질을 하기 시작했고
이번에는 당당하게 일어선 채로 벽에 등을 기댄 채 마구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또한번 하얀 정액을 강하게 쏟아냈다. 정말 남자다운 모습이었다.
그리고 녀석은 마침내 힘이 떨어졌는지 터덜터덜 힘없는 걸음걸이로 헬스실에서 나왔다.
나는 얼른 찜질방 입구로 숨어들어가 계속 지켜보았다.
녀석은 여전히 안경을 쓰고 너무너무 귀여운 그 얼굴로(근데 알몸에 정액, 땀 범벅으로 ㅋㅋ)
터덜터덜 걸어서 목욕탕으로 들어갔다.
나는 방금 본 광경에 충격을 먹어서
얼른 찔질방으로 돌아가 다시 자리에 누워있었다.
한 3분쯤 지나고 녀석이 들어왔다.
나를 보고 "안 자고 있었어?' 라고 묻는 녀석의 얼굴이 많이 피곤해보였다 ㅋㅋ
내가 모르는 척 "지금까지 사우나하고 왔냐 ㅋㅋ" 하니까
녀석은 "어... 잠 안와서 딸좀 치고 왔어 ㅋㅋ" 했다.
원래 딸치는 얘기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오픈하는 사이라
근데 내가 "ㅋㅋㅋ 미친 어디서 했냐" 하니까
"응? 응.. 헬스실 있더라 거기서 ㅋㅋ" 존나 살짝 웃으면서 담담하게 말하는 것이었다.
나는 속으로 이 녀석의 패기에 감탄하면서
"발정기구나 ㅋㅋ 많이 쌌냐?" 물어봤는데
"응 ㅋㅋ 존나 많이 ㅋㅋ 나 피곤해 ㅠ" 하는 것이었다 ㅋㅋㅋ 와
그러더니 이녀석 눈을 감고 내쪽으로 돌아누워 내 팔뚝을 손으로 잡고 자려는데
그 뜨거운 손에서 목욕탕 로션냄새가 나는 것이었다 ㅋㅋㅋ
아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나는 순간 녀석의 이중적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우리애기 꼬추가 남아나겠나 ㅋㅋ 적당히 해라" 이러면서
은근슬쩍 녀석의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꼬추를 만져봤는데
내가 꽉 쥐니까 작았던게 순식간에 땡땡해져서 손에서 넘쳐나는 것이었다 ㅋㅋ
녀석이 "아 하지마 아파 ㅋㅋ" 하는데
나는 이녀석의 정력의 끝을 시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장난인 척 "진짜 하고왔나 아닌가 볼까? ㅋㅋ" 라고 했고
녀석의 바지를 살짝 내려놓고 딸을 치기 시작했다.
근데 이녀석 제지하지도 않고 숨을 참으며 내가 해주는 자위를 받는 것이었다.
주변에는 자는 사람들 10여명이 있었는데,
이녀석의 꼬추는 또다시 풀발기하여 어둠 속에서 굳건히 자리잡고 있었다.
근데 이게 대박인게 발기했을 때 단단한 정도가 완전 강철같았다.
녀석의 꼬추와 아래로 드러난 털에서는 아까 묻은 정액냄새가 났다.
그리고 녀석의 그 남자다운 꼬추는 울끈불끈 몇 번 요동을 치더니 순식간에 꼬추의
요도가 꽉 차며 꼬추가 더 커졌고 하얀 정액이 솟구쳤다.
나는 당황해서 손으로 녀석의 귀두를 꽉 막았는데 수압이 장난이 아니었다. ㅋㅋ
진짜 물총쏘는것보다 더 강한 힘이 내 손바닥을 치익 치익 쏘고 있었다.
"하긴 뭘해 ㅋㅋ 아까 안했나본데"
"아니야 아까 두번이나 싸고왔어. 지금 세번째야. 아 꼬추 녹아내릴것같다. 껍질 다 벗겨
질것같아 존나 아파"
과연 녀석의 꼬추는 빨개진 채 부르르 떨고있었다.
나는 정액이 흥건한 손을 녀석의 옷 속으로 넣어 배와 허벅지와 꼬추에 문질러 닦았다.
"아 뭐해 ㅋㅋ"
"몰라 ㅋㅋ 그냥 이대로 자라"
녀석은 세번이나 싸고는 정말 피곤해졌는지 그대로 골아떨어졌다.
보기보다 체력이 좋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이녀석은 아주 정력이 최고인 듯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