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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北 보위부 직파 간첩에 ,,무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
김우주(부장판사)
北보위부 직파 국內.外서 간첩 활동한 홍모(40)에 ,무죄선고,
홍,2012년5월 보위부 공작원으로 선발,다음해 6월 상부의 지령으로 북한 중국의 접경지서 탈북 브로커 유인 납치하려다 미수에 거쳐 재판에 넘겨졌슴.
탈북자로 가장 지난해 8월 국내 잠입후 탈북자 동향을 탐지한 혐의도,
이유..직접증거에 증거능력 없어,
간첩세상 된지 오래지만 법조계 문책은 채깻잎 말고 없었다
이게 나라냐 ?
간첩이 간첩을 심판하게 만드는 나라, 대빨민국, 이제는 바꿔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