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에 산다는 테레사라는 천주교 신자라는 이름 모를 여성분이 변희재 대표가 김광진의원님을 명예훼손했다며 징역 6월에 1년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는 뉴스를 보고 열불이 난다며 밥과 고깃국을 잔뜩 가져 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