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시비거는 사람은

시비받는 사람이

시비거는 사람한테 싸움을 걸어오길 내심 기대하고 있다.


그러니 시비를 걸어올시

적당히 무시하거나

화제를 다른데로 돌리자.


상대는 100% 악의적으로 시비거는게 아니라

악의적 반 재미반 으로 시비를 걸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시비를 걸어온다 싶으면

진지빨고 아주 강경하게 대응하라.




심리적으로 말하자면

원래 인간 심리가

사소한 피해에 대해서는

보복할려고 존나 달려들지만

엄청난 피해에 대해서는 보복할 엄두조차 못 내기 때문임.


뇌과학적으로도 말하자면...


뇌가 공포를 학습하게 되면

나중에 복수를 할려고 해도 편도체가 반발을 해서

행동을 쉽게 결정내리지 못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