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독일을 비롯한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은 대학등록금이 아예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진학률은 대개 40% 수준이다.

대학등록금이 공짜인데도 대학엘 가지 않는다.

 

한국에선 대학등록금이 비싸다고 반값등록금 타령을 하면서도

너도나도 대학으로 몰려가는 바람에, 대학진학률이 80%에 이른다.

 

왜 이처럼 상반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일까?

 

한국 젊은이들은, 대학 이외에는 갈 곳이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