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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문제시 수정하겠습니다.



안녕, 이번화만 1화만 딱 짤라서 소개할려고해, 드라마는 처음써봐서 글이 재미종범이라도 재미있게 읽어줬으면 좋겟어 ㅠㅠ


 


그 뒤로는 핵심 하이라이트랑 전개에 필요한 화들만 압축해서 빠르게 전개해보려고해~


 


아직 초반이라 보통 드라마나 다름없어 보일꺼야. 하지만 가면갈수록 막장테크트리를 타게되지 ㅋㅋ


 


꽤 흥미롭고 재미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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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유혹 주인공 '구은재'야. 지금 비누 공예수업을 가고있는데도중에 시어머니 전화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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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구은재의 시어머니야, 정교빈의 어머니이기도 하지.


굉장히 은재를 많이 괴롭히고 구박하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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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정교빈, 구은재 남편이야. 아주 악랄하고 못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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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는 정교빈에게 병원에 가고있다고 말했어. 하필이면 정교빈이 있는 병원이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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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가 병원에 오기전에 얼른 이여자를 수습해야해. 아마 바람을 피웠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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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옥신각신하다가 돈주니까 떨어지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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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어머니댁으로 돌아와서, 시어머니댁은 굉장히 부자야.


시어머니는 친구들이랑 자주 화투를 즐기고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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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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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가 집에 들어오자, 


 


"시어머니가 밥도 안먹었는데 어디를 싸돌아다녀?"며 구박 시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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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요?? 저 금방 밥해드릴께요 어머니.."


착한 은재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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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시어머니를 위해 앞치마를 두르고 생선초밥을 만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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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밖에서 현관벨소리가 들리자, 깜~짝 놀라는 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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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출현, 기업사장으로 돈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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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미.. 우리 시어머니, 아주버님께 걸리면 한탕 얻어터지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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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고 서로 사기쳤다면서 깽판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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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년아 돈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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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주버님이라고 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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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헴.. 올라가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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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 오늘 이런이런일 있엇따~?"


 


참고로 이 오른쪽 여자는 하늘이로 시아버지 동생이야.


 


나중에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있어.


 


약간 정신 지체아로 나중에 많이 이용당하게되.


 


하지만 마음씨는 착하고 은재에게 도움을 많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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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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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버님, 오셧어요?? 저.. 어머니는 저쪽 친구들과 같이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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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코스프레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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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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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에대해 만담을 나누는 아주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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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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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요망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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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벨소리 못들엇다고 핑계되면서 문열지 않앗어야지!"라며


 


민주화 시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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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세 사람은 은재네 가족들이야. 집 안만봐도 굉장히 가난해 보이지??


 


아버지는 노래에 관심이많고 은재오빠는 신애리를 애타게 기다리는 남자지.


 


신애리가 파리로 유학을 떠나서 오랫동안 떨어져있는 상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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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여직원 한번어떻게 해보려다 전화가 와서 f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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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는 참고로 정교빈을 굉장히 못마땅하게 여겨.


반대로 시어머니는 끔찍이도 사랑하고 뭐든지 은재탓으로 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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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아버지와 3자 대면을 한뒤 방에서 쓸쓸하게 회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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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이년아, 저 사람이 나 잇냐고 물어도 절대 없다고 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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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와 하늘이가 없다고 억지로 들어오는거 막다가


 


은재가 계단에 굴러떨어지게되... 남자는 너무 당황한나머지 그대로 도망쳐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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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한마디없이 은재 민주화 시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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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애리가 다시 한국에 온다는 소식에 오빠에게 이 소식을 알리는 은재.


 


이렇게 웃는것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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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의 악역, 신애리. 비행기타고 한국에 가고잇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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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는 진짜 민소희야. 민건우라는 오빠가 있는데 상당히 좋아하지.


나중에 왜 진짜란 말을 썻는지 알게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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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샾을 운영하는 여사야. 나중에 구은재의 조력자로 역할을 톡톡히 하지.


굉장히 차분하고 지적인 캐릭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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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통수칠 준비하고잇는 신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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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는 여기까지야.


 


원래 여러화를 묶어서 필요한부분이랑 하이라이트만 뽑아서 하려고햇는데


 


드라마 써보는건 처음이고 인물소개랑 대충 어떤 맥락인지 스타트를 잘끊어야 할거같아서


 


1화로 써봣어.


 


아직 깔끔하고 글쓰는능력이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읽어줬으면 좋겟어~~


 


반응좋으면 더 재미있게 잘할수있을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