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가 전 세계 마천루 경쟁에서 도저히 넘보지 못할 우위를 점유할 예정이다.

미국 허핑턴포스트 라이브에 따르면 초고층 빌딩 '킹덤타워'가 곧 사우디아라비아 홍해 연안의 도시 '제다'에서 4월 27일부터 착공에 들어간다.

킹덤타워의 높이는 (놀라지 마시라) 1km다. 거의 강남 테헤란로의 1/3 길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는 북한산(836m)보다 높고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보다 172m 높다.

킹덤타워는 모두 200층으로 건설되며 160개 층이 주거시설로 지어진다. 157층에는 거대한 야외 테라스도 만들어진다.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야외 테라스가 될 듯하다.

총 건설 비용은 12억 3천만 달러다. 한화로 1조 2천억 원이 넘는 돈이다.

그나저나 이 빌딩이 어떻게 생겼냐고? 아래 사진을 보면 대충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제2롯데월드 555m)

2019 년 완공 예정







 

 

요약 :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1km 짜리 건물 착공 예정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