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적"이란 영화를 봤다. 이기야.
[스포 조심해라 이기야.]
그에 대한 감상을 써볼려고 한다.
1. 재미?
간략하게 말하면
유해진이 나오는 부분 장면들 다 재밌었다. ㅎㅎ
이건 뭐 길가는 행인들 털려고 할때부터 ~ 상어덕분에 고속항해한것부터~ 재밌었음.
2. 핵노잼 부분.. + 소리 지른 부분
남자 산적 두목이랑 여자 해적 두목 나오는 씬은 바다에서 오줌지릴때빼고 핵노잼이었음
내가 제일 좆같이 느낀게 그 씨발년때매 수로역할 하는 큰 물레방아 부서지고 인명피해 재산 피해 존나게 나는데 막판에 남주가 성문앞에서 대신 화살 맞을때..
야이! 씨발년아! 하고 외쳤음 하두 좆같애서.. 아직도 생각하면 이가 부들부들거린다 이기야![남이 쳐다 봐도 새침부끄하지 않았다 이기야! 일게이 멘탈 ㅍㅌㅊ?]
그뿐만 아니라 진짜 유해진이 나오는 재밌는 부분 나왔다가 그 핵노잼 로맨스?같은 부분 나왔다가 진짜 웃다가 진지빨고.. 똥꼬에 털 몇개 났는지 새봐야겠노..?
보빨적인 사회 인식이 반영된 슬픈 페미적 영화가 아닐 수 없음을 보게되었다 ㅠ 왜 항상 여자를 씨발 남자가 보호해야 하노?
고래씨발 그 마지막 부분도 식성했음... 죽었으면 배를 갈라서 옥새를 가져가야지.. 인권팔이 환경팔이 노답..
3. 이상한 부분.
항상 배에서 전투하는데 칭챙총 칼소리만 들리고 아무도 안쓰러지고 죽은 시체 하나도 없음... 이건 처음부터 끝까지 이상했다..
4. 빨갱이같은 영화계?
항상 우리나라 영화치고 100에 99는 정부랑 연관되어 있는 거면 항상 나쁜 악당이나 수탈하는 그런 모습만 보여 무지 아쉽다.
항상 정부군을 죽이고 무찌르고 하는곳에서 통쾌감을 느끼는것도 이상하고... 영화에서 이런 사회 인식을 알 수 있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그런지 군대가는것도 노예 취급으로 생각하는게 아닌가? 참.. 빨갛게 물들어 있는 사회.. 그리고 우리나라 영화계를 보면 노답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씨발 영화에선 마치 이성계가 흔한 그냥 배불뜨기 왕으로 보이는데.. 마지막에서 자객씬 있을때 답답했음.. 이성계는 씨발 젊을때부터 20~30년간 왜적들을 물리치며 국토를 수호한 최영과 같이 백성들에게 칭송받는 존재인데.. 영화에선 뭔가 그런 존재로 안나오더라.. 그냥 빨갱이들의 정부 비판 같은걸 머리에 암시시켜주기 위한 그런게 아닐까?
5. 결론 - 재밌다 봐라. 근데 보혐 있으면 짜증남
[TAG - 영화 보면서 그냥 그렇게 봐~ 하는 새끼들한테 한 마디 날린다.
씨발 내가 영화를 보고 평가하든 무슨상관이냐? 우덜식 집단의식에 벗어나면 안되는거냐? 민주주의 사회라매? 그럼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는거 아이가?
꼭 영화 평론가만 감상 쓰냐? 다 영화평론가 될 수있는거 아이노?
이에 대해 말하는거 있으면 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