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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게이들아! 저번에 마누라랑 수족관갔던글을 올린지가 벌써 2개월이 지났다. 

지금은 마누라도 배가 많이 불렀고 저번달에 초음파도 찍으러갔었는데 이제야 진짜 실감이 나더라.

암튼 올렸던 글마다 응원해줬던 게이들 정말 고마워. 이글을 마지막으로 닉변하고 당분간 잠수좀 타려고한다.


애기 태어나면 인증은 할께. 딸이란다 ㅋㅋㅋ  초대남은 거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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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움직이는것도 많이 힘들어 보이는 울 마눌찡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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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마누라 찌찌가지고 자꾸 놀리길래 브라인증한다.  34D



그리고 씨발 요즘 짤게에 자꾸 내가 올렸던 사진 퍼와서 지 여친이라고 올리는 게이들있던데 남의 마누라가지고 그러는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