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사는 게이다 드디어 오늘 기회를 맞아 화덕게이네 방문했다
저녁 6시 30분쯤 갔는데 오미... 일게이들 처럼보이는 4명의 무리만 피자를 앙망하고 있는게 아니겠노?
사람이 별루없어서 안타까웠다
사장님 하고 남자알바게이만 있었는데
사장님 첫인상 좋으시더라ㅎ 사장님이 주문 받으시고 "광고 보고 왔습니다" 하니깐 흐믓 하시더라ㅎ
베츙이도 전시되어있고 계산대쪽에 일게이들 흔적이 있더라ㅋㅋ 기다리던 피닭이 나오고 사장님이 팔찌도 주시더라
사장님이 사진찍을시냐고 물어보시고 다시오셔서 닭을 해부해 주셨다 사장님 배려심 ㅅㅌㅊ?
피닭을 먹기전에 사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번에 어떤 김치년들이 와서 광고보고 왔다 하길래 사장님이
팔찌를 주셨는데 김치년들이 팔찌를 던지고 나갔다더라.. 알고보니 김치년들은 폐북보고 온년들이더라구...
김치년들 때매 사장님 ㅁㅈㅎ당했노ㅠ
사실 화덕게이네 먹기전에 피자마루라는 ㅎㅌㅊ피자를 할수없이 먹게되었었는데
화덕네 하고 비교가 되노? 얇은 도우피자 담백하고 고급스럽다! 훈제통닭역시 맛있노! ^오^
먹다보니 닭이 느끼하긴 했지만 콜라를 마셨는데 생맥주랑 먹으면 딱! 일듯 (2500원임)
먹는사이에 또 일게이처럼 생긴 4명의 무리가 와서 축구예기를 하고있노ㅎㅎ
다먹을쯤 커플들이 오더라...
(사장님이 서비스로 콜라는 안주셨다...ㅠ)
ㅎㅌㅊ피자를 먹고온 후였지만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 화덕게이 강력 추천한다!
*수원이나 근처사는 게이들아 아직 화덕네 방문 안했으면 좆잡고 반성해라!
1.역시
2.김치년들은
3.줘도 지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