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버킷 챌린지란 지명 당한 사람이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자신의 몸에 끼얹던지 아니면 100달러를 기부하던지 둘 중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자선 행사야

이걸 당한 사람은 자기 이후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행할 사람을 지목할수 있지


이게 축구선수들 사이에서도 유행하고 있나봐






훔바훔바



리오퍼디난드






다니 알베스(알베스는 이거 한 후에 아드리아나 리마를 지목했다구해)

이분





존테리










괴체(이거 한 후 다음 대상자로 로이스 지명)





로이스






마르셀로(뒤에 좆두 있노)





호날두




네이마르




플레처



스터리지



참 뜻 깊은 행사인것 같다


축구선수 말고도 빌게이츠 등 사회 저명한 인사들도 속속들이 참여하고 있다고해


우리나라도 지소연 선수가 참여했고

소농민도 아슬란이 지명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