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수의 ‘불후의 명곡’파(리바이블)파다. 보수 내부의 ‘새 노래’파는 쓰레기다!!!
블로그 게시글 포함해서 정성들여 쓴 글의 대부분은 어린 시절 문제틀의 현재 시점 자료를 통한 재확인이다. 불후의 명곡에서 리바이블 편곡처럼 그렇다.
조x제기자나 김x호 교수등은 옛 노래 느낌을 나면서도, 하는 거 보면 거의 대부분 ‘새 노래’ 주장이다. 사실, 온고지신 같은 그런 개념의 어휘를 싫어하며 보수도 ‘진보’를 해야 한다는 투의 단어를 그들은 대단히 좋아한다.
그러나, 진보도 진보하고 보수도 진보하면, 보수의 몫이 사라진다.
6.25와 임란의 매치업은 어린 시절 허벌나게 많았다. 이게 낯서냐? 일게이야? 정말, 큰 문제다. 왜, 과거 명곡의 편곡을 통한 생명 부여를 안하나? 그냥, 새 노래 때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