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심심해서 번개 썰 풀어 봄 ㅇㅇ















게이들은 성욕이 대부분 존나 왕성해서



가끔씩 꼭 물을 빼줘야 해.







남자라면 다 그런건데 특히나 게이들은 원나잇이 겁나게 쉬워서 한 번 하면 계속 하게 돼.







하여간 나도 맛을 아니까 여러번 했는데 그 중 생각나는거 풀어봄 ㅇㅇ.











참고로 사진으로 얼굴만 알거나 아님 얼굴도 모르고 하룻밤 자는걸 번개라 함















1. 작년 겨울에 만났는데 서성한 중에 하나 다니더라. 한두살 형이었는데 되게 어려보이고 하루지만 잘챙겨줬음. 성격도 잘 맞아서 그 형이 이름 연락처 전부 다 줬는데 연락은 안함.







참고로 게이들이 번개에서 연락처 주고 하는건 진짜 맘에 든다는거야. 학벌 괜찮고 그러면 겁나 사려. 아웃팅 될까봐.







내가 이때는 박혔는데 와 잘 박더라. 처음 박혔는데 박히면서 쌌다. 후빨 느낌 최고더라 ㅋㅋ



내 얼굴 빤히 바라보면서 존나 좋아하더라















2. 인생에서 제일 좆될뻔한 경운데.. 시발 내가 사진에 낚여서 만나러 갔는데 웬 돼지새끼가 있는거야.







진짜 씹돼지라 모른체 하고 다시 집에 갈까 생각했는데 아쉽잖아. 그래서 걍 하러감.







집이 빈다길래 가서 이것저것하다가 방에 가서 본격적으로 하려는데.. 시발 졸라 무겁다 진짜







한 백키로 되는듯 구라 안치고.. 애무는 잘하더라







근데 냄새나고 씨발 진짜 그 특유의 드러운 냄새..



애무하다가 박히고 싶다는거야 알겠다 했더니



좀만 기다리래







그러고서 화장실가서 센조이를 하는듯 했는데 소리가.. 설사하는 소리 있지 그거 들으니까 존나 더럽더라..







와서 넣어보니 존나 쑥쑥들어가는거야. 아니 내꺼가 휴지심보다 두껍고 보는 사람마다 존나 두껍다 그러는데 이새끼는 아무런 느낌이 없데.. 진짜 싸지도 않았는데 박으면서 현자타임 느끼고 있는데











갑자기 얘네 엄마 문여는 소리가 들림.



이새끼 깜놀해서 팬티도 안쳐입고 알몸으로 현관문 앞으로 텨나감. 엄마가 그거 봄. 뭐하는데 팬티도 안입고 있냐 그러면서 내가 이불속에 숨어있는 방으로 옴.







너 누구야!! 빨리 안나와?! 사자후 시전..



아.. 시발 좆됐다 싶어서 암말도 못하고 알몸상태로 이불에 짜져있었음. 그러다 결국 옷 입고 나오래서 나감. 근데 되게 좋은분이셔서 훈계만 듣고 끝남.







쌍욕도 안먹고.. 밥은 먹었니? 차비는 있고? 되게 서글픈 표정인데 레알 죄송했음.. 어디서 일하니까 고민있으면 찾아오라고도 하시고.. 죄송할따름..



















3. 되게 착한애도 만났었음ㅋㅋ 중경외시중에 하나 다니는 애였는데 내가 그 때 밥 안먹고 갔더니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다 사줌. 내가 산다는데도 걔가 냄.











집에 와서 또 밥 반찬 만들어주고 진짜 너무 고마웠음. 얼굴도 이쁘장하니 생겼고 딱 안기도 좋았음ㅋ











진짜 고마워서 종종 연락했었는데 나중에 귀찮아서연락끊어버림 ㅇㅇ;; 좀 후회됨.















게이들 번개할 때 특징이 누워서 옛날 얘기해주는거 좋아함 ㅇㅇ. 썰 같은거 존나 많이 들음.











고등학생때 내가 얼굴 진짜 귀요미였다고 이런거 ㅋㅋ 거기에 남자한테 대쉬받은 썰들 ㅇㅇ







근데 좀 늙어서 그렇지 학생때는 상당했을거 같음



참고로 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 모든 대학에 아는 게이들있다 ㅋㅋㅋ 니네 주변에도 있을거야











이런 애들은 대부분 클라스 따져서 놀고 흔히 보이는 게이들 이런 애들은 아마 학벌 그저 그럴거야.



존나 사린다 티 안나게











나 좋다던 애들 목소리에 훅가드라 ㅋㅋ



목소리 칭찬은 겁나게 들은듯. 멋지고 듣기 좋다고 ㅋㅋㅋㅋ 옷 잘입고 공부도 잘하고 비율도 좋고



잘생겼다고 만능이라고 ㅋㅋ











근데 게이들은 믿지 마라. 니들한테 티 안내는 피해의식 같은게 있어서 믿기는 좀 위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