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남산에 올랐더니 남산의 꽃인 남산 도서관에서 타워까지 산책길에 1분에 한대씩 버스가 다닌다 놀랬다 . 이런 무식한 행정이 있을수 있나 하고
말이다. 먼지날리고 매연 나오고 난리가 아니다. (남산타워 전기차는 몇대 안됨)
서울시장 박원순은 농사짓는다면서 서울에서 가장 환경을 아껴야하고 외국인이 제일 많이 찾는 (내가알기로는 1년에 외국인만명) 이런 곳에 버스를 1분
에 한대씩다니게 하다니 오세훈이 시장하던 몇년전까지만해서 한시간에 한대 볼까 말까 했는데 버스가 얼마나 많은지 청솔모가 버스에 치일뻔 했다.
그리고 남산 앞에만 있던 사랑열쇠가 이제 색깔까지 들어가서남산 뒤쪽까지(봉화대 있는곳)채워게 되어있고 손가락하나만한게 5000원씩이나 한다.
남산 타워 바로 아래 가게 많은 곳은 그냥 버스주차장이 되었더라
또 놀란건 중구사람이 반 이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