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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니들이 80살 먹어서도 가상현실만 나온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왜냐면 조작 가능하니깐

어째서 시간의 영역이 조절 가능한가에 대한 물음이 많을수가 있는데 

 

꿈은 현실의 5배 시간을 갖는다 하지만 조절을 할수만 있다면 이보다 수 백 배 이상의 조절도 사실상 가능하다.

 

즉 뇌 프레임 조절이라 보면 되는데 예를 들어 우리가 사고나서 죽기 직전에 인생의 모든 순간을 파노라마처럼 

 

지나간 인생을 주마등처럼 몇초만에 몽땅 경험한다고 하지? 그것은 위기 순간에 뇌는 프레임을 급속도록 올려!!!!!

 인생이 주마등처럼.jpg

인생의 모든것을 다시 파노라마 영화처럼 모두 경험 시켜 보여주는것이다.

(단 몇초만이니 사실 이걸 보면 무제한 프레임 조절이 가능한게 아닌가 싶다)

 

뇌의 프레임.jpg

 

노인이 되면 뇌의 프레임이 떨어지기 때문에 시간이 빨리 가는것처럼 느껴지는데 이것도 같은 이치다.

 

나이가 들수록 샘플링 레이트(sampling rate)가 스팟(spot,점)을 샘플링 하는거다

 

즉 젊었을적에는 뻥뻥뻥뻥뻥뻥​ 하면서 지나가던 시간이 노인돼면 뻥   뻥   뻥 하면서 지나가는것이지 

 

즉 실제 시간보다 체감시간이 우리의 진짜 시간이란 애기고 이것이 뇌가 받아들이는 진짜다.

 

예를들면 극단적으로 생각해보자? 우리가 1천년이라는 시간이 주어지는 (호옹?)것이

 

현실 인간의 수명이라고 가정해본다면 제 아무리 1000년이란 시간을 산다 하더라도

 

눈 을 한번 따악! 떳을때 세상을 한번 보고? 죽기전에 또 딱한번 눈 따악 뜨고 보고?ㅋㅋ

 

이렇게 두번 눈떳다 감았다 하고 죽어버리면?.......한마디로 긴생이 의미가 없는거지

 

즉 1천년이란 시간동안 프레임은 단 두번이란 애기다 웃기지?

 

즉 이런 이론대로 프레임을 임의적으로 올려주게 되면 실제 체감 시간은 프레임에 비례해서 올라가므로

 

사실 1시간의 가상현실을 위한 시간을 쓴다고 가정해도 인간의 평생 경험을 그 1시간에 가상현실 속에서 모조리 느낄수가 있다는 뜻이다 

(실로 엄청난 거다 ㅡㅡ;; 뇌의 최종 프레임 한계는 모르겠지만)

 

대신 뇌의 프레임의 한계를 높이면 그에 따른 부작용이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엄청난 땀이다.

 

일례로 카레이싱같은 경우

 

카레이서 땀2.jpg

 

우리가 티비에서 보는 카레이서들이 경기가 끝나고 나면 엄청난 땀으로 흠뻑 젖는걸 볼수가 있지?

 

노가다 뛴것도 아닌데 왜 땀을 존나게 흘려댈까???평소 궁금하지 않았냐 이기야! 

 

카레이서 땀.jpg

 

카레이서들은 순간 순간의 생과 사의 위기에 관련된 엄청난 판단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뇌는 프레임을 급속도록 올리기 시작하고 

(심한 경우 자동적으로 10배까지 자동적으로 올라감) 

주로 뇌와 가까운 얼굴등에서 엄청난 땀을 배출한다.

 

즉 프레임을 엄청나게 올려대면 뇌에서 과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뇌를 냉각 시키기 위해 땀을 엄청나게 배출한다.

 

아마 가상현실을 자유자재로 즐기는 날이 온다면 이 냉각 시스템도 관건이 되지 않을까 한다 ㅋ

  

아무튼 뇌의 프레임 한계는 현재 과학 이론적으로 볼때 1시간당 대략 150배가 한계이므로

 

80살의 노인이라고 치면 앞으로의 인생이 20년 정도 남았다고 가정할시에 약 3000년간의 삶을 가상현실에서 누릴수가 있다는 사실임


가상현실의 대단한점은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모하는 듯한 기분에 감정이 흔들리고 인격조차 변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단지 체험 경험 수준이 아니라는것이지!!!

 

 

예를들어 설명을 덧붙여보자면

 

 

조커.jpg

짤은 다크나이트의 잔인무도한 악당 조커다.

조커는 화장을 할때 성격이 한단계 변하고 가면을 덧붙여 쓰면 두단계 변한다고 한다.

우리는 모두 조커의 초심자가 아닐까? 따라서 우리 모두는 조커다.

 

 

예를들어 사람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몸과 결부하여 생각하곤 한다(나는 코가 큰 사람이야, 나는 말랐어 , 나는 덩치가 큰 사내야 , 난 야하게 생긴 여자야 , 난 연예인 누구 닮은 존나 이쁜 여자야 등등)

 

나는 타인이 되는 경험에 해방감이 따른다는 것을 알게 됐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속에 다양한 면들을 갖고 있지만 제대로 표현할 방법이 마땅치 않기에 억누르며 살아간다.

 

상황이나 사람에 따라 색다른 자신을 보여주는 방법이 가상현실이 등장하기전의 과거에도 없진 않았다.

 

패션,화장,머리 모양 등을 바꾸는 것인데, 하나같이 매우 제약이 심한 방법들이었다.

 

하지만 현재 현실과 구별할수 없는 가상현실의 세계에서는 완전 몰입형 가상현실을 통해 개인의 다채로운 인간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것이다.

 

즉 인류의 총 인구가 70억 명 정도가 되는데

 

뇌학자들에 의하면 이들은 모두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1명의 인간이 70억명의 표현을 하고 있을뿐이란 애기야 ㅎㅇㅇ?

 

이런 관점에서 제대로 이해를 해보면 좋을듯 하다.

 

가상현실의 미래에 대한 이런 이야기나 단순 팩트 만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게이들이 있을수도 있겠다.

 

괜히 일베겠盧?

 

이제부터 나는 미래 가상현실의 이야기를 잠시 접어두고 구체적인 설명을 한번 해볼까 한다 이기야!

 

왜 가상현실이 가능할수밖에 없는지 구체적인 보조 설명을 해서 게이들의 이해를 돕겠다.

 

뉴사이언티스트 잡지 커버.jpg

(이 짤은 뉴사이언티스트 잡지 커버 이미지)

 

위의 그림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매트릭스라는 영화의 뒤통수 꽃는 이미지(다른 뜻 아님) 이미지와 매우 흡사하다는것을 느꼈을것이다.

 

스탠포드 대학에서 현재 연구하고 있는 파이어옵틱스 라는 광섬유 기술인데 FDA에 승인 신청을 한 상태이다.

 

즉 가상현실에 관련된 승인인데 인간의 뇌가 느끼는 모든것을 광섬유 몇가닥만으로 전달할수가 있다는것이다.

 

물론 가상현실을 현실과 다를바 없이 경험하는것은 미래에는 나노 기술로도 가능하겠지만 이런 방법으로도 가능하다.

(현재 쥐를 상대로한 실험에서는 쥐의 모든 오감을 가상 체험 시키는것이 가능함!)

 

정말로 광섬유만으로 가능하겠냐고? 어떻게 위대하고도 복잡한 인간이 현실로 느끼는것을 저것으로 리얼하게 느낄수 있다는것인지 도통 감이 안오고 이해가 안올수가 있다.

 

그러나 뇌라는것은 정말 단순하고 무식한 것이란 사실을 알아야 하고 왜곡된 정보만으로 가득하다는 사실 도 우리는 받아들여야만 한다.

 

즉 우리는 현실에 대해 제대로 모르며 단순 패턴을 통해 왜곡을 한 정보만을 볼 뿐이라는 것임

 

아래의 사진 이미지들을 보면서 이해를 DO WA BO ZA

 

뇌의 위치.jpg

(이것은 뇌의 이미지와 두개골로 감싸진 뇌의 현 위치를 제대로 보여주는 이미지)

 

짤 이미지 그대로 뇌라는것은 그냥 고깃덩어리에 불과하다 단 몇백그램에 불과한 아주 보잘것없는 것이고

 

어떻게 보면 두개골에 갇힌 죄인에 불과한 위치라고 보면 된다.ㅋ

 

게다가 이 녀석을 실제로 두개골을 까서 만져보면 아무런 통증도 느끼지 못하고 자각 자체가 없는 녀석이다.

 

그래서 뇌수술할때는 두개골을 열때의 신경마취를 제외하고는 뇌 자체엔 마취 자체가 필요가 없는것이지 ㅎㅎㅎ 

(그냥 퍽퍽 쳐도 통증 못느낌 호옹...ㄷㄷ)

 

즉 뇌는 그저 부하직원에 의한 보고로 인해서 세상을 이해하는 일베충 정회원 CEO 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그 보고는 단순한 패턴에 불과하며 뇌는 현실을 전혀 모르고 그것을 왜곡 해서 가상으로 받아들일뿐이란 애기다.

 

그렇다면 그 부하직원은 누구냐? 

 

당연히 뇌를 제외한 신체지 ㄷㄷ 
 

대표적으로 부하직원은 눈깔이라고 할수 있는데 이 눈깔이란 녀석 자체는 세상을 왜곡을 아주 잘시킨다.

 

눈깔이 하는 일은 아주 간단한데 물체에서 비친 광자들을 렌즈로 모아서 망막에 포토리셉터(Photoreceptor,광수용기) 라는 센서에 꽃히게 한 다음 


포토리셉터는 빛의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꾼다음 패턴으로 바꿔서 엑손(exon)들을 통해서 뇌에 전달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이 단순한 역할은 기계도 가능한데 뇌는 이 단순패턴을 왜곡 시킨다는것이다. ㅡㅡ시발

 

예를들면 눈깔 자체로 세상을 보게 되면 바로 이게 진짜 현실임

 

눈깔이 보는 진짜 현실.jpg

진짜 안구로 보는 진짜 현실 세계 ㅅㅂ!!! 머야 이게!!

 

ㅋㅋ ㅡㅡ 놀랍지 않盧?

 

단순히 앙상한 나무를 보는것인데 눈주위엔 수많은 눈의 혈관들도 같이 보이지?

 

이게 바로 정상적으로 보는 우리의 현실임 ㅋ

 

하지만 뇌는 이 패턴을 왜곡해서 받아들이는데 혈관의 위치 정보를 아에 지워버린다 ㅋ

 

즉 우리는 눈의 망막에 무수히 존재하는 혈관을 무시하게 되는것이지 ㅋ

 

하지만 가끔 보일때도 있는데 빈혈에 시달리는 환자들이다 

(예를들면 모기가 돌아다니는것처럼 느낀다던가 하는것도 비슷한것)

 

즉 뇌라는 일베충 정회원은 진짜 현실을 보는게 아니고 이처럼 부하직원 눈깔이 주는 패턴을 왜곡 시킨다.

 

즉 우리는 가상의 현실을 보고 있는것이나 마찬가지다 이기야!!!
 

그러므로 가상현실의 개념도 이렇게 생각하면 아주 단순 패턴에 불과하다고 볼수 있다.

 

그렇다면 또 의문이 드는 똑똑한 일게이들이 존재할텐데

 

뇌가 느끼는 가상현실을 현실과 다름없는 매트릭스 영화 수준까지 가능하도록 끌어올려지려면

 

뇌의 모든 구조를 이해하고 파악해야 하는데 어느세월에? 라는 질문이 있을수가 있다.

 

매우 현명한 질문이라 보여진다.

 

자 그것도 왜 근 시일내에 무조건 가능한지 내가 설명을 해주겠다.

 

인간 뇌의 세포는 기본 평균 1천억개의 세포가 존재하고 뇌의 시냅스 연결은 약 150조개다 (조개?호옹?)

중요한 사실은 1천억개의 뇌세포가 중요한게 아닌 뇌의 본질은 사실상 150조 개의 시냅스다.

 

그래서 현재 뇌의 과학으로는 예쁜꼬마선충 의 뇌 세포와 뇌 시냅스를 모두 분석했을뿐임

 

예쁜 꼬마선충.jpg

(일베충들 어렸을적 모습인 예쁜꼬마선충​)

 

현재는 인간 뇌는 커녕 고작 이따위 선충의 뇌를 모조리 파악했다고 해서 좌절 ㄴㄴㄴㄴㄴㄴㄴㄴㄴ

 

분석 속도 설명을 보면 이해가 갈것이다.

 

이 선충의 뇌 시냅스 구조를 모두 파악하는데 걸린 시간은

(예쁜꼬마선충의 뇌 시냅스는 고작 몇백개 수준이다)

 

1% 파악 7년이 걸렸다 (ㄷㄷ)

 

그리고 나머지 99%파악은 몇년이 걸렸는줄 아노?

 

또 7년이다 ㄷㄷ!!!! 

 

도 합 14년!!만에 뇌 시냅스 몽땅 파악함
 

즉 뇌 시냅스 파악이란것은 결국 복리로 발전한다는것이다.

 

그것도 까마득한 8년전 일이다 그렇다면 지금은 복리로 엄청나게 더 빨라졌겠지?​ 이게 바로 후덜덜한 복리 발전...


뇌 시냅스 분석은 결국은 컴퓨터로 분석하는것이고

 

즉 컴퓨터의 발전 속도에 달린것인데 컴퓨터 발전 속도가 복리니 이 뇌 시냅스 분석 또한 복리다!

 

1년간 +1 덧셈 발전을 한다면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이런식의 느린 발전이 된다.

하지만 모든 생명공학및,과학기술의 발전은 이런 발전이 아니라 1~2년간 두배씩 복리 식으로 발전을 한다.

 

1,2,4,8,16,32,64,128,256,512,1024,2048,4096,8192,16384,32768,65536,131072,262144,524288.1048576      ㄷㄷㄷㄷㄷㄷㄷ 봤지?? 경 단위까지 금방이다 복리 발전은 


복리 차트를 보면 쉽게 이해가 갈기야!!!이기야!!!

 

복리 성장.jpg

(이것이 바로 복리 발전의 힘!! 인류의 모든 문명은 바로 복리 발전이 기반이다!!

짤! 복리 차트는 2030년경 인간 한명의 뇌 시냅스 분석이 거의 끝난다는 의미도 된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근거로 인간이 언제 완벽하게 가상현실에 도달할수 있을것인가 하는 추측을 

 

미래학자들이 내놓았는데 대표적으로 레이 커즈와일 이라는 미래학자는

 

레이 커즈와일.jpg 레이 커즈와일2.jpg

(가장 선두주자에 서있는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


하지만 이 사람 외에도 수많은 학자들이 비슷한 결과를 내놓았다!!!

 

아무튼 레이 커즈와일은 2030년대 중후반으로 잡았다 (이것도 보수적으로 잡은것이라고 한다)

 

다양한 미래학자들이 많고 유수한 과학자들도 많은 세상이지만 결론은 같다.

 

가상현실은 결코 판타지 소설이 아니며 현실적이고 과학적이며 이론적으로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는다는 것이다.

 

가상현실은 인류의 모든 문명을 총결집 시켜야 할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철학,디지탈,나노공학,생명공학,문학 이 모든것들을 시너지로 총 결집시켜야 한다.


그럼 이쯤에서 명언하나 날려본다 꾸잉~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면 현실에서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야마나카 신야 (ips 만능 줄기세포 발견 공로 2012년 노벨상)-

 

 

가상현실은 우리가 사는 날 안에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무조건 온다는것!!!

 

 

글이 일베 가고 호응! 좋으면 2편도 올리겠다!

 

2편 분량은 훨씬 많고 구체적인 가상현실의 개념 파악 및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쓸것이다.

 

 

 

 

 

 


요약 5줄화


        1.가상현실은 2030년대에 반드시 실현됨

          (아무리 가상현실 기업 및 개발자들이 애미 쳐뒤져도 2040년까진 됀다)

  

        2.게리모드처럼 모드화 한 가상현실로 자유자재로 즐길수 있음

 

        3.NPC인공지능이 인간과 똑같아지며 스스로 생각을 하고 감정도 느끼게 됨

 

        4.뇌의 프레임을 조절하면 판타지 소설에나 나올법한 

          드래곤 폴리모프 유희 처럼  인생 자체를 길게 즐길수도 있다!

 

        5.무엇을 상상하건....그 어떤 삶이건 모두 가능하다...